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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개띠 ㄱ·ㅈ·ㅊ·ㅍ 성씨, 자기 수양 힘쓰세요    by 탄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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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09:58:44 ,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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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3월14일 목요일 (음력 2월8일 경술)<br><br>▶쥐띠<br><br> 서로가 사랑하면서 헤어졌다 다시 만나 사는 것은 힘든 인연이다. 두 사람의 진실한 마음으로 합심해서 살 때 누구보다 행복할 수 있다. 금전적으로 지금은 힘들고 지쳐도 낙심은 금물. ㄴ, ㅁ, ㅊ 성씨 힘을 내라. 합심한다면 좋을 듯.<br><br>▶소띠<br><br> 시작은 좋았으나 부진하다고 자신감을 잃기에는 시기상조다. 오해를 받고 운명을 탓하지 말라. 노력으로 성격을 바꾸어라. 생각하는 일 있는 1, 5, 7월생은 과감하게 도전하라. 추진한다면 대성할 수 있다.<br><br>▶범띠<br><br>포부를 너무 크게 갖지 마라. 현 위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인정에 끌려 손해 볼 줄 알면서도 결단 못 내리면 더 큰 손실이 있겠다. 공과 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 손재를 막을 수 있는 길이다. 1, 4, 6월생 미혼자는 먼 길 외출은 삼가라.<br><br>▶토끼띠<br><br> 나이가 많아 내 사업도 못하고 남의 일만 한다고 한탄 말라. 때가 되면 성취할 수 있다. 자영업은 아직 시기가 아니다. 5, 7, 9월생은 가정의 내조가 강해야 사업도 번창해 나간다는 이치를 알라. 사업도 좋지만 가족 건강을 체크해 봄이 좋을 듯.<br><br>▶용띠<br><br> 직장의 상하 관계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부부간에도 불화가 있겠다. 5, 9, 11월생은 침착하게 처신하고 인내심이 요구된다. ㄱ, ㅂ, ㅈ 성씨 동, 북쪽에서 금전 관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듯. 음식료업, 전기가스 업자는 길한 하루.<br><br>▶뱀띠<br><br> 순간적인 판단 잘못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하고 후회하는 격이다. 1, 3, 7월생은 한번 떠난 사람은 아무리 반성해도 다시 올 수 없다. 확고한 자신감으로 인내하며 전진할 때 부진한 사업에서도 웃음소리가 들려올 듯. 기회를 잡을 것.<br><br>▶말띠<br><br> 호화롭게 사는 것보다는 따뜻한 정을 주는 것이 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부부의 정이 두터워지면 부는 저절로 이루어지게 마련. 1, 3, 5월생은 금전이 융통되어 추진하는 일 길하겠다. 7, 8, 9월생 노란색을 피하라. 약해 보인다.<br><br>▶양띠<br><br> 남의 것 챙겨 주다가 자기 것 잃는 줄 모른다.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봉사 정신도 좋지만 자신의 것부터 정리함이 좋을 듯. 오늘은 새로운 터전에서 도전하는 날.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말고 성실하게 뜻을 지켜 가면 저절로 운이 열리겠다.<br><br>▶원숭이띠<br><br>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경솔하게 여자의 금전을 이용하면 구설이 따르며 가정에 불화가 일겠다. 그 돈을 갚지 못하면 더 큰 것 잃고 후회가 뒤따르게 된다. 2, 4, 6, 12월생 실속을 차리며 앞으로의 생활을 위해 부부 화합하는 것이 최선임을 알라.<br><br>▶닭띠<br><br> 서로가 깊이 사랑한다고 하지만 한 길 사람 속마음은 알 수 없다.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행방이 묘연해질 우려 있으니 각별한 배려가 있어야겠다. 3, 5, 6월생 욕심으로 말미암아 명예를 훼손당할 수 있으니 조심.<br><br>▶개띠<br><br> 예기치 않던 걱정거리가 생길까 염려되니 조심성 있게 오늘을 보내라. 2, 8, 11월생 모든 일에 겸손한 자세로 임하라. 부부는 일심동체이다. 어느 한 사람을 믿지 못하면 정은 멀어지는 법. ㄱ, ㅈ, ㅊ, ㅍ 성씨 자기 수양에 힘써라.<br><br>▶돼지띠<br><br> 좋은 일을 하고서도 험담을 들으니 덕이 없다. 친구 간에 금전거래는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책임져야 할 우려 있다. 애정 문제로 사적인 일에 끼어들면 관재가 염려되니 언행 조심하라. ㅁ, ㅅ, ㅇ 성씨의 조언을 받아들일 때 힘이 되겠다.<br><br>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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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통계청, 2월 고용동향…13개월만에 최대 증가<br>노인일자리 사업덕에 60세이상 취업자 40만명 증가<br>3040세대 제조업 일자리 감소 취업자 23만3천명 감소<br>정부가 만드는 일자리로는 지속 불가능 민간서 창출해야</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1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용역 근로자 및 기간제 근로자들이 일하고 있다. 통계청의 ‘2019년 2월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천634만6천명으로 1년 전보다 26만3천명 늘었으며 공공 일자리사업 확대와 농림어업 종사자 증가의 영향으로 60세 이상 취업자가 통계 작성 후 가장 많이 증가했다. 연합뉴스 제공</TD></TR></TABLE></TD></TR></TABLE>[세종=이데일리 조진영 최훈길 기자] 10만명 내외에 머물던 취업자 수 증가폭이 지난달 26만3000명으로 확대됐다. 13개월만에 최대폭 증가다. <br><br>정부가 노인일자리 사업을 앞당겨 시행한 덕에 60세 이상 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 컸다. 반면 30대와 40대 일자리는 큰 폭으로 줄었다. 이들이 주로 일하는 제조업에서 취업자가 줄어든 영향이다. 재정을 투입해 공공일자리를 만들어냄으로서 민간에서 줄어든 일자리를 만회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br><br><strong>◇정부 노인일자리 사업덕에 60세이상 취업자 40만명 증가<br><br></strong>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월 고용동향’을 보면 취업자 수는 2634만6000명으로 지난해 2월보다 26만3000명(이하 전년동기비) 늘었다. 지난해 1월 33만4000명을 기록한 이후 13개월만에 최대치다. 취업자 수 증가폭은 지난해 6월 10만6000명을 기록한 이후 11월(16만5000명)을 제외하고 계속 10만명을 밑돌았다.<br><br>갑자기 취업자 수 증가폭이 커진 이유는 정부의 노인일자리 사업 때문이다. 노인일자리 사업이란 △공공시설물 관리 △취약계층 도우미 △공동경작·판매 등을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나 60세 이상 차상위 계층 노인들에게 맡기는 사업을 말한다. 정부는 통상 3월에 시작하는 이 사업의 시행 시기를 1월로 앞당겼다. 일자리 규모도 51만개에서 61만개로 늘렸다. 투입 예산만 1조6000억원에 달한다.<br><br>그 결과 2월 60세 이상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9만7000명 늘었다. 산업별로도 노인일자리의 주요 업종인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이 23만7000명 늘어 전년동월비 12.9% 증가했다. 정동욱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보건복지업 부문에 노인일자리사업 신청자들이 취업자로 많이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strong><br><br>◇3040세대 제조업 일자리 감소로 취업자 23만3000명 감소 <br><br></strong>한창 일할 나이인 30대와 40대 취업자 수는 큰 폭으로 감소했다. 30대 취업자 수는 전년동월보다 11만5000명 줄었고 40대 취업자는 12만8000명 줄었다. 이들이 주로 민간에서 일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민간 고용사정이 좋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민간 일자리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제조업은 15만1000명(-3.3%) 줄었고 도매 및 소매업은 6만명(-1.6%), 금융 및 보험업은 3만8000명(-4.5%) 감소했다. <br><br>상황이 이렇다보니 체감하는 고용상황도 좋지 않다. 먼저 지난달 실업자는 1년 전보다 3만8000명 늘어난 130만3000명을 기록했다. 2017년 2월 134만2000명 이후 2년만에 가장 많다.<br><br>실업률도 4.7%로 2017년 2월(4.9%) 이후 동월 기준으로 2년 만에 최고치였다. <br><br>대부분의 연령대가 실업률이 감소한 가운데 30대 실업률은 3.5%(0.3%포인트 상승), 40대 2.8%(0.2%포인트), 50대 3.2%(0.7%포인트)로 각각 상승했다. 체감 실업률로 불리는 고용보조지표3도 13.4%를 나타냈고 청년층(15~29세) 고용보조지표3은 24.4%에 달했다. 2015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다.<br><br>김영훈 기획재정부 정책기획과장은 “고용시장의 활기를 보여주는 경제활동참가율이 상승하면서 고용률과 실업률이 동반상승했다”며 “상용직 근로자 증가, 청년고용 개선 등 고용의 질 개선세도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향후 고용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연간 취업자 증가 목표 15만명 달성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가속화하겠다”며 “민간 활력제고를 위해 수출대책, 투자활성화, 산업혁신 등 정책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했다.<br><br>하준경 한양대 경제학과 교수는 “제조업 구조조정 영향이 있기 때문에 3040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것”이라며 “정부가 규제혁신 등을 통해 새로운 산업을 창출해서 없어진 일자리만큼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젊은층 고용률이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며 “아직 고용률을 높일 여지가 남아있는만큼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ABLE></TD></TR></TABLE><br><br>조진영 (listen@edaily.co.kr)<br><br>총상금 600만원, 이데일리 사진 공모전 [나도 사진 기자다▶]<br>네이버에서 이데일리 [구독하기▶] , 빡침해소!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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