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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개띠 ㄱ·ㅈ·ㅊ·ㅍ 성씨, 자기 수양 힘쓰세요    by 조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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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09:13:04 ,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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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3월14일 목요일 (음력 2월8일 경술)<br><br>▶쥐띠<br><br> 서로가 사랑하면서 헤어졌다 다시 만나 사는 것은 힘든 인연이다. 두 사람의 진실한 마음으로 합심해서 살 때 누구보다 행복할 수 있다. 금전적으로 지금은 힘들고 지쳐도 낙심은 금물. ㄴ, ㅁ, ㅊ 성씨 힘을 내라. 합심한다면 좋을 듯.<br><br>▶소띠<br><br> 시작은 좋았으나 부진하다고 자신감을 잃기에는 시기상조다. 오해를 받고 운명을 탓하지 말라. 노력으로 성격을 바꾸어라. 생각하는 일 있는 1, 5, 7월생은 과감하게 도전하라. 추진한다면 대성할 수 있다.<br><br>▶범띠<br><br>포부를 너무 크게 갖지 마라. 현 위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인정에 끌려 손해 볼 줄 알면서도 결단 못 내리면 더 큰 손실이 있겠다. 공과 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 손재를 막을 수 있는 길이다. 1, 4, 6월생 미혼자는 먼 길 외출은 삼가라.<br><br>▶토끼띠<br><br> 나이가 많아 내 사업도 못하고 남의 일만 한다고 한탄 말라. 때가 되면 성취할 수 있다. 자영업은 아직 시기가 아니다. 5, 7, 9월생은 가정의 내조가 강해야 사업도 번창해 나간다는 이치를 알라. 사업도 좋지만 가족 건강을 체크해 봄이 좋을 듯.<br><br>▶용띠<br><br> 직장의 상하 관계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부부간에도 불화가 있겠다. 5, 9, 11월생은 침착하게 처신하고 인내심이 요구된다. ㄱ, ㅂ, ㅈ 성씨 동, 북쪽에서 금전 관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듯. 음식료업, 전기가스 업자는 길한 하루.<br><br>▶뱀띠<br><br> 순간적인 판단 잘못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하고 후회하는 격이다. 1, 3, 7월생은 한번 떠난 사람은 아무리 반성해도 다시 올 수 없다. 확고한 자신감으로 인내하며 전진할 때 부진한 사업에서도 웃음소리가 들려올 듯. 기회를 잡을 것.<br><br>▶말띠<br><br> 호화롭게 사는 것보다는 따뜻한 정을 주는 것이 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부부의 정이 두터워지면 부는 저절로 이루어지게 마련. 1, 3, 5월생은 금전이 융통되어 추진하는 일 길하겠다. 7, 8, 9월생 노란색을 피하라. 약해 보인다.<br><br>▶양띠<br><br> 남의 것 챙겨 주다가 자기 것 잃는 줄 모른다.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봉사 정신도 좋지만 자신의 것부터 정리함이 좋을 듯. 오늘은 새로운 터전에서 도전하는 날.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말고 성실하게 뜻을 지켜 가면 저절로 운이 열리겠다.<br><br>▶원숭이띠<br><br>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경솔하게 여자의 금전을 이용하면 구설이 따르며 가정에 불화가 일겠다. 그 돈을 갚지 못하면 더 큰 것 잃고 후회가 뒤따르게 된다. 2, 4, 6, 12월생 실속을 차리며 앞으로의 생활을 위해 부부 화합하는 것이 최선임을 알라.<br><br>▶닭띠<br><br> 서로가 깊이 사랑한다고 하지만 한 길 사람 속마음은 알 수 없다.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행방이 묘연해질 우려 있으니 각별한 배려가 있어야겠다. 3, 5, 6월생 욕심으로 말미암아 명예를 훼손당할 수 있으니 조심.<br><br>▶개띠<br><br> 예기치 않던 걱정거리가 생길까 염려되니 조심성 있게 오늘을 보내라. 2, 8, 11월생 모든 일에 겸손한 자세로 임하라. 부부는 일심동체이다. 어느 한 사람을 믿지 못하면 정은 멀어지는 법. ㄱ, ㅈ, ㅊ, ㅍ 성씨 자기 수양에 힘써라.<br><br>▶돼지띠<br><br> 좋은 일을 하고서도 험담을 들으니 덕이 없다. 친구 간에 금전거래는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책임져야 할 우려 있다. 애정 문제로 사적인 일에 끼어들면 관재가 염려되니 언행 조심하라. ㅁ, ㅅ, ㅇ 성씨의 조언을 받아들일 때 힘이 되겠다.<br><br>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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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네티즌들 "이제 와서 보니 소름 끼친다"</strong>[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성관계 영상을 불법으로 촬영·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의 과거 촬영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br><br>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정준영이 과거 촬영한 영상이 게재돼 이목을 모았다.<br><br>문제의 영상은 한 영상 플랫폼 매체에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있다. 남성들의 검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보여준다는 취지의 방송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가수 정준영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em></span><br><br>당시 대중들은 정준영의 말들을 장난스럽게 받아들였다. 그러나 상황이 달라진 현재 다수의 네티즌들은 "이제 와서 보니 소름 끼친다", "속마음이 저런 건 이해해도 실행에 옮겼다는 게 문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br><br>이 영상에서 정준영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난 야동 같은 거 안 봐. 그냥 모을 뿐이야", "자기는 뭘 입어도 예뻐. 근데 안 입은 게 제일 예뻐"라고 말한다. 이어 여자들 앞에서는 "사랑해"라거나 "난 마음이 꽉 찬 여자가 좋다"며 겉으로는 내숭을 떨지만 속으로는 여성을 성적 욕망을 채우는 대상으로만 여기는 남성을 표현했다.<br><br>또 "난 가슴 큰 애들 별로야. 그런데 작은 건 더 별로야"라며 "하루만 네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손으로는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듯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br><br>한편,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정준영은 해외 촬영 중 일정을 중단하고 12일 귀국했다.<br><br>이후 13일 새벽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저에 관하여 거론되고 있는 내용들과 관련하여, 제 모든 죄를 인정합니다. 저는 동의를 받지 않은채 여성을 촬영하고 이를 SNS 대화방에 유포하였고, 그런 행위를 하면서도 큰 죄책감 없이 행동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정준영은 "제가 출연하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할 것이며, 이제는 자숙이 아닌 공인으로서의 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범행에 해당하는 저의 비윤리적이고 위법한 행위들을 평생 반성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br><br><address>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br><br>▶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br><br>▶디지털 마케팅의 미래 - 아이포럼 2019<br><br>[ⓒ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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