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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작년 12월에도 경찰 입건…압색 불발로 불기소 송치    by 감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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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06:56:37 ,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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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br><br>[이데일리 김은총 기자] 성관계 동영상·사진 불법 촬영·유포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30)씨가 지난해 12월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br><br>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해 11월 정씨의 불법촬영 첩보를 입수하고 12월 초 정씨를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br><br>당시 경찰이 입수한 첩보는 과거 정씨가 휴대전화 복원을 맡겼던 서울 강남의 한 사설 포렌식 업체 저장 장치에 정씨가 찍은 성관계 동영상이 들어있다는 내용이었다..<br><br>경찰은 해당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고 혐의점이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검찰에서 반려됐다.<br><br>지난 1월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재신청했지만 검찰은 다시 반려했다. 2016년 정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불법촬영 사건과 같은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였다.<br><br>지난 1월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재신청했지만 검찰은 다시 반려했다. 2016년 정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불법촬영 사건과 같은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였다.<br><br>결국 해당 사건은 증거를 찾지 못한 채 지난달 중순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고, 정씨는 지난 1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다시 입건됐다. <br><br>13일 오전 사설 포렌식 업체에 수사관 10여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벌인 경찰은 14일 오전 10시 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br><br>김은총 (kimec@edaily.co.kr)<br><br>총상금 600만원, 이데일리 사진 공모전 [나도 사진 기자다▶]<br>네이버에서 이데일리 [구독하기▶] , 빡침해소!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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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상파울루주 수자노에 위치한 한 공립 학교에서 13일(현지시각) 총기 난사로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br><br>이날 사고로 이 학교 소속 교직원 3명과 학생 5명이 사망했다. 또 총기를 난사한 괴한 2명은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입은 학생들은 지역 소방대 도움을 받아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br><br>상파울루주 경찰은 학교 주변을 외부와 차단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br><br>[심민관 기자 bluedragon@chosunbiz.com]<br><br><br><br>-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r>         <br>                        [네이버 메인에서 조선일보 받아보기]<br>        [조선닷컴 바로가기]<br>        [조선일보 구독신청하기]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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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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