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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정책으로 ‘청렴 대한민국’ 만든다    by 인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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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10:43:21 ,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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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br>
<table summary="보도자료의 자료배포, 담당부서, 담당자, 페이지 수 등을 나열한 테이블">        <caption>뉴스배포정보</caption>        <colgroup>                <col />                <col />        </colgroup>        <tbody>                <tr>                        <th scope="row">자료배포</th>                        <td>2019. 2. 12. (화)</td>                </tr>                <tr>                        <th scope="row">담당부서</th>                        <td>청렴총괄과</td>                </tr>                <tr>                        <th scope="row">과장</th>                        <td>김상년 <strong>☏ 044-200-7611</strong></td>                </tr>                <tr>                        <th scope="row">담당자</th>                        <td>백현수 <strong>☏ 044-200-7623</strong></td>                </tr>                <tr>                        <th scope="row">페이지 수</th>                        <td>총 3쪽</td>                </tr>        </tbody></table>
<h3 class="tit">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정책으로 ‘청렴 대한민국’ 만든다<br><h4 class="tit">- 국민권익위, 13일 '2019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지침 전달회의 개최 -<br>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올해 ‘부조리 관행 해소, 반부패 규범 점검, 부패‧공익신고자 보호, 국민과 함께’라는 네 가지 전략을 통해 효과적인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한다.<br> <br>○ 국민권익위는 1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2019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지침’ 전달회의를 열고 반부패‧청렴 정책 중점 추진과제를 중앙부처와 광역자치단체, 교육청, 주요 공직유관단체 등 100여개 공공기관 감사관에게 전달한다.<br> <br>□ 2018년 우리나라 부패인식지수(CPI)는 57점으로 전년대비 국가 순위는 6단계 상승하였고, 평가 점수는 3점이 올라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하였다.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도 8.12점으로 전년 7.94점보다 0.18점 상승하였다. 이러한 대내외적 환경에서 국민권익위는 부패문제의 근원적 해결을 위한 체계적 전략과 대책을 담아 ‘2019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지침’을 마련했다. <br> <br>□【부조리 관행 해소】국민권익위는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에게 상실감과 박탈감을 가져온 생활 속 적폐와 채용비리 등을 근절할 계획이다.<br> <br>○ 2018년 12월에 출범한 ‘생활적폐 대책 협의회’를 통해 변화하는 국민 눈높이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속 불공정 관행과 부조리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채용비리 정기 전수조사를 통해 비리 연루자 및 부정합격자를 엄정히 처벌하고 피해자를 구제하는 한편, 채용비리 근절을 위한 후속대책을 마련한다.<br> <br>○ 이와 함께, 인‧허가, 공사관리‧감독 관련 민관유착, 보조금 부정수급 등 지역 카르텔형 토착비리를 근절하고, ‘갑질’ 개념 및 금지규정을 신설한 개정 「공무원 행동강령」을 통해 ‘갑질’ 관행을 뿌리 뽑을 계획이다. 특히, 공공재정에 대한 부정수급 등 재정누수 방지를 위해 「부정환수법」 제정을 추진하고,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등을 단속하기 위해 지자체간 교차 감사 추진을 검토한다.<br> <br>□【반부패 규범 점검】국민권익위는 청탁금지법의 규범력을 강화하고, 개정된 행동강령 행위기준을 공직사회에 안착시킨다.<br> <br>○ 공공기관의 협찬 강요 등 부정청탁 취약분야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한다. 이해충돌방지, 민간에 대한 부정청탁금지, 해외출장 부당지원 금지 등 새롭게 강화된 행위기준이 공직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패취약분야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법령 등에 내재된 부패유발요인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한다.<br> <br>□【부패‧공익신고자 보호】국민권익위는 국민의 기대에 맞게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를 정비하고, 홍보를 강화한다.<br> <br>○ 신고자 색출행위, 중과실로 인한 신고자 신분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신고자 보호법령 개정을 추진하고, 신고자에 대한 경제적‧실질적 지원 강화를 위해 보상금을 기존 공공기관 수입회복액의 5%~20%보다 확대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신고성 민원’ 처리시 신고자 보호를 위해 업무시스템을 개선하고 민원업무 담당자 등에게 신고자 보호제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br> <br>□【국민과 함께】국민권익위는 국민과 함께 범국가적 차원에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br> <br>○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통해 국민의 시각에서 반부패 현안과 부패문제를 공론화하고, 반부패 정책 성과는 국민 눈높이에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생각함’을 통해 부패문제 해결 과정에 국민의 직접참여를 확대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 공직자가 참여하는 청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다.<br> <br>□ 국민권익위는 13일 개최되는 ‘2019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지침’ 전달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반부패・청렴정책을 설명하고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br> <br>□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국제사회의 긍정적 평가와 우리사회 부패에 대한 국민의 긍정적 인식 변화를 기반으로 반부패 개혁을 중단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면, 청렴 선진국 진입도 멀지 않다.”라며 “국민권익위는 청렴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반부패‧청렴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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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UBS와 파트너십 통한 선순위 대출채권…하나생명 등 국내기관도 참여</strong> <table name="news_image" class="news_cont_img_wrap" data-mid="201902120947018990" align="center" width="500" style="padding: 10px 0 10px 0;">   <tbody>    <tr>     <td class="news_cont_img" valign="top"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span></td>    </tr>    <tr>     <td class="news_cont_img_txt" "padding: 5px 0; color: #666; font-size: 11px;">더 콜로네이드(The Colonnade) 전경</td>    </tr>   </tbody> </table> <br> <table name="news_image" class="news_cont_img_wrap" data-mid="201902120947296978" align="center" width="500" style="padding: 10px 0 10px 0;">   <tbody>    <tr>     <td class="news_cont_img" valign="top"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span></td>    </tr>    <tr>     <td class="news_cont_img_txt" "padding: 5px 0; color: #666; font-size: 11px;">더 콜로네이드(The Colonnade) 내부</td>    </tr>   </tbody> </table> <br> <table name="news_image" class="news_cont_img_wrap" data-mid="201902120949086672" align="center" style="padding: 10px 0 10px 0;">   <tbody>    <tr>     <td class="news_cont_img" valign="top"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span></td>    </tr>    <tr>     <td class="news_cont_img_txt" "padding: 5px 0; color: #666; font-size: 11px;"></td>    </tr>   </tbody> </table>신생 대체투자전문운용사인 유나이티드파트너스자산운용이 미국 댈러스 소재 대형 프라임 오피스에 약 700억원을 투자했다. 글로벌 금융사인 UBS와 파트너십을 통한 선순위 대출채권 투자다. 글로벌 변동성이 아직 높은 상황에서 우량한 선진국 부동산을 안정적인 투자처로 삼았다는 평가다. <br> <br>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나이티드파트너스자산운용은 미국 댈러스 소재 대형 프라임 오피스 빌딩인 더 콜로네이드(The Colonnade)를 담보로 발행하는 선순위 대출채권(모기지)에 약 700억원을 투자했다. <br> <br>이를 위해 유나이티드파트너스자산운용은 하나생명 등 기관투자자 2곳 이상과 함께 부동산 사모펀드(PEF) ‘유나이티드파트너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글로벌제5호’를 조성했다. 이번 펀드는 유나이티드파트너스자산운용의 5호 펀드다. <br> <br>이번 투자는 UBS가 발행하는 선순위 대출채권 대출 2500억원 중 일부다. 대출 만기는 5년으로, 펀드의 수익률은 현지 기준 약 6.56%가 목표다. <br> <br>더 콜로네이드 빌딩은 국제 건물 소유자 및 관리자 협회(BOMA)가 선정한 올해의 빌딩상을 두 번이나 수상키도 했다. 연면적 약 9만9173㎡(약 3만평)에 지상 12층·14층·16층 3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체 건물가격은 시가 약 39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실률이 거의 없고 힐튼 및 주요 우량 보험사 등이 임차해 임대료 수익도 안정적인 편이다. <br> <br>유나이티드파트너스자산운용이 미국 댈러스 오피스 시장에 투자하는 것은 시장 성장성이 높다는 판단에서다. 댈러스는 인구 약 740만 명으로 미국 내 4위다. GDP는 약 5355억달러로 2011년부터 2017년 사이 연평균 성장률이 5.3%에 달한다. 미국 포춘 500 기업 중 21개 본사를 둔 핵심 경제지역이기도 하다. <br> <br>이번 투자처 지역인 노스 톨웨이는 댈러스 CBD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CBD 북쪽으로 댈러스 인구의 약 67%가 거주한다. 실업률은 약 3%에 불과해 완전고용 수준이다. 이에 이 지역의 Class-A 오피스의 공실율은 10% 이하다. 댈러스의 임대료 성장율도 △2012년 1.3% △2013년 4.5% △2014년 6.8% △2015년 7.6% △2016년 3.3% △2017년 3.0%로 성장 추세다. <br> <br>한편 유나이티드파트너스자산운용은 2017년 11월 말 집합투자업 라이센스를 취득한 국내 운용사다. NH농협손해보험에서 프로젝트팀장 출신인 이동율씨가 대표다. 이번 투자를 포함해 △벨기에 KPMG빌딩 지분 투자 770억원 △GLP EURO 포트폴리오 재간접 펀드 130억원 △프랑크푸르트 지분투자 715억원 △일본 치바 토지 지분투자 230억원 등 총 5개의 해외 부동산펀드 설정 성과가 있다. UBS, AXA IM-RA, Hines 등 해외 파트너십을 통해 투자를 이뤄낸 만큼 해외 네트워크가 탄탄하다는 평가다. <br> <br> <span id="customByline">ggg@fnnews.com 강구귀 기자</span> <br> <br> <strong>▶ 세상의 모든 골 때리는 이야기 'fn파스'<br>▶ 속보이는 연예뉴스 fn스타</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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