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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경제TV] 기상 전문가에게 듣는 기후 이야기
곡라정  2019-09-17 16:09:00, 조회 : 292, 추천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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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세제민 촉 (17일 오전 11시 30분)<br><br>국민 불안 요소 1위인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할 만큼 국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기상현상이다. 하루아침에 해결되지 않는 기후변화와 환경의 역습에 인류는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까. <br><br>이번 주 경세제민 촉에서는 국내 최고 날씨 및 미세먼지 예보관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을 만나본다. 연세대학교에서 기상학을 전공한 반 센터장은 조선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기후산업연구소장, 힌국기상협회 이사장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케이웨더는 국내 1위 날씨와 공기서비스기업이다.<br><br>40년 예보 인생을 걸어온 반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에게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들어본다.<br><br><!-- r_start //--><!-- r_end //-->▶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br>▶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b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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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年:首都警察庁発足<br><br>1947年:米国が国連総会で韓国の問題を正式に上程<br><br>1980年:戒厳司令部が野党指導者の金大中(キム・デジュン)氏に内乱陰謀罪で死刑宣告<br><br>1988年:第24回夏季五輪・ソウル大会が開幕<br><br>1991年:国連総会で南北の国連同時加盟案が全会一致で可決<br><br>1992年:第8回南北閣僚級会談を平壌で開催<br><br>2003年:第8回南北軍事実務会談で「東西海地区南北管理区域臨時道路通行の軍事的保障のための暫定合意書」の補充合意書を採択<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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