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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분신이 ....
둥임야  2018-12-06 00:42:59, 조회 : 361, 추천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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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사의 위치에서  풀지 못한 컴퓨터 바이러스를 우연하고 쉽게 풀어  화재가 됐던인물.

그후 우리나라에 소프트 회사를 차려  무료 백신을 나눠주고,  컴퓨터 하는 사람들 거의 그의 혜택을

받지 않은 사람이 없을만큼 유능한 인물이다.

 

소프트 회사를 차려놓고 직원들 월급을 주고나면, 다음날 부터 또 다음달 직원들 월급을 걱정해야 했을만큼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고,  그때 미국에서 상상할수 없을만큼의 거액을 제시하며, 그 소프트 회사를 팔것을

제안했으나, 이 회사를 팔면 차후 대한민국의 소프트 회사의 앞날은 없는것을  미리 생각한 안철수는

그 거액 제시에도  일언 거절한 사람이며, 그후로  현재 그 회사는 이 나라에 무료로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그는 바둑에도 능하다 하니, 처음 바둑을 배울때 책을 사서 기초를 세번 이상 읽을정도로 기초를 완전 이해하고

지나는 사람이기도 하며, 정치역시 그는 기초를 단단하게 다져, 다른사람들의 논리를 파악할수 있을정도로

원칙적이고, 논리적인 정치학을 연구 했으리라 본다.

 

지금까지 썩어빠진 정치 사상의  구시대적 정치인들이 판치는 요즘,  정말 새시대적인 국가의 발전과 이익을 위한

원칙으로 정치 할사람은 오직 한사람 안철수 밖에 없다.

 

그가 힘이 없다고 .... 말하는것이 꼭 여자같다고.... 저래서 뭘 하겠냐고?? .....

하지만 그는 결단력도 강하다. 외유내강 한 사람으로서  자신이 회사를 직원들에게 주식으로 모두 나눠주고

자신은 빈손으로 그 회사에 나왔다.  그정도  물질보다는 발전을 선택한 사람이다.

 

참고로 정치는 힘과 입으로 하는것이 아니다.

모두들 보아왔지 않은가.. 과거 정치인들의  거짓말과 변명, 말돌리기... 등.. 입으로만 정치하고 뒤로는

자신의 영달을 위한 정치였고, 국민들은 따로 애써 이나라를 잘 만들어 왔다는것을 ...

즉" 술주정하고 나쁜짓 골라서 하는 집안의 가장을 자식들이 피눈물나게 뒷바라지 하여 그 집안을 온전하게 지켜

온 것이  곧 이나라였다.

 

정치는  언변과 임기응변으로 하는것이 아니다. 박근혜는  청와대 관저에서만 정치했다.. 관저란 집무실이 아니고

곧 대통령의 가정집이다. 집에서 이나라에 일이 있을때만 전화받고 결제 했던 박근혜 정치.. 그게 곧 이나라의 정치라면  정말 정치는 애기들도 할수 있을법 하다..

 

구시대 정치속에서 커나온 정치인들보다.  교육자였고, 의사였고, 소프트회사 사장이었던 정직한 사람이

정치를 하면 어떨까... 정치는 혼자 하는것이 아니고, 유능한 참모진을 어떻게 펼쳐놓느냐...에 따라 이나라의

운명이 좌우된다. 국민이 정치에 신경쓰지 않는 날이 곧 정치가 바로 서는 날이 아닐까..

 

마지막으로 .... 안철수 하면  연관되어 생각 나는 사람이 있다.

그는 이나라의 과학을 힘써온 세종대왕 님 이시다. 측우기, 우리가 지금 읽고 있는 이 글자.. 등등 많은 업적이 있다.

그에게는 형이 둘있다. 큰형은 술을마시고 미치광이 짓을 하며, 막내에게 왕권을 물려주려 애 썼고

                            둘때 형은 머리깎고 절에서 지내며 막내에게 왕권을 물려주려 애썼다.

막내인 세종대왕은 그때만해도 방구석에 처밖혀 책만 읽고 지내는 여린 인간이었으나. 왕이되자

이나라를 위해 할일을  수없이 찾아 했던 노력을 마다 하지 않은 사람이 바로 세종대왕이었다.

 

이 세종대왕을 가장 많이 닮은 사람이 정치인 중에서 과연 누구일까...

이번만은 과거의 정치인들의 때묻은  정치형태에서 벗어나 , 새롭고 신선한 정치구조가 재 탄생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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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lang="KO">정치욕</span>, <span lang="KO">마리린 먼로</span>, <span lang="KO">캄보디아 여배우 살해</span>, <span lang="KO">불교 </span></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먼저 마리린 먼로 살해 된 이야기를 하고</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다음에 캄보디아 여배우의 살해를 말한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두 여인들은 정치와 밀접한 유대관계가 있었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정치란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고싶어하는 자리이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연예인</span>, <span lang="KO">배우</span>, <span lang="KO">가수</span>, <span lang="KO">문인</span>, <span lang="KO">예술가</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최순실과 손을 잡았던 뻔뻔한 이대학장</span>, <span lang="KO">모두들
정치인과 손을 잡으려한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정치인과 연결되면</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권력을 가질수있고 재산을 뫃을수 있기 때문이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그러나 더러운 정치를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중국의 장자</span>, <span lang="KO">자연주의자</span>, <span lang="KO">기타 명예심을 버리고 조용히 살고싶어하는 사람들은 </span></strong>



<strong><span lang="KO">정치 매력에 관심이 없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정치에 집착한 마리린 먼로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span>. </strong>



<strong>Marilyn Monroe <span lang="KO">는 자살이 아닌 타살이었다</span>. </strong>



<strong> </strong>



<i style="mso-bidi-font-style: normal;"><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암살 된 대통령 형</span><span style="color: maroon;"> JFK [John F Kennedy
1917?1963] </span>
</strong></i>



<i style="mso-bidi-font-style: normal;"><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암살 된 동생</span><span style="color: maroon;"> RFK [Robert F <span style="background: yellow; mso-highlight: yellow;">'Bobby’<span lang="KO">라고도 부른다</span></span><span lang="KO"> </span>Kennedy 1925?1968] </span></strong></i>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왜 그녀는 대통령인 </span>John F <span lang="KO">하고도 잠을 자고</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남동생</span> RFK Bobby <span lang="KO">하고도 잠을 잤는가</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왜 형제간에 싸움을 붙이려 했을까</span>? </strong>



<strong> </strong>



<span lang="KO"><strong>케네디가 말한대로 </strong></span>



<strong><span lang="KO">그녀는 정말로 쿠바의 공산주의자 였나</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아니라는게 나의 생각이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케네디는 베트남 전쟁에서 철수하려했고</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철수가되면 큰 타격을 받는건 군사 산업과 관련된 보수 공화당사람들 이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결국 케네디는 군수산업의 핵심 주 텍사스에</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강연이 필요하다고 유인당해서 그곳에서 살해됬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그 배후에는 부통령 </span>Lyndon B. Johnson <span lang="KO">이 있었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먼로 살해는 동생 </span>RFK [Robert F 'Bobby’
Kennedy] <span lang="KO">가 </span>
</strong>



<strong>CIA <span lang="KO">요원에게 지시해서 먼로의 집에 들어가서 독주사를 놓아 죽였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먼로는 아마 보수 공화당의 정보원이 었을까</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죽어가는</span> CIA <span lang="KO">요원의 고백</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그는 저격수</span> [<span lang="KO">스나이퍼 </span>sniper]
<span lang="KO">였고</span> martial arts expert <span lang="KO">무술전문가였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먼로를 살해한 그는 왜 아직 젊은</span> 78<span lang="KO">살에</span>
</strong>



<strong>FBI <span lang="KO">에의해 수갑이 채워진채 병원 침대에서 죽어갔는가는 생략한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Retired CIA Agent Confesses on Deathbed: </strong>



<strong>“I Killed Marilyn Monroe” </strong>



<strong><u>http://worldnewsdailyreport.com/retired-cia-agent-confesses-on-deathbed-i-killed-marilyn-monroe/</u></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또 다른 여인은</span> TV <span lang="KO">서프라이즈에서 보여 준</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캄보디아의 여배우 페아클리카는 왜 살해됬는가</span>? </strong>



<strong> </strong>



<span lang="KO"><strong>기사 내용 </strong></span>



<u><strong>http://www.mimint.co.kr/article/board_view.asp?strBoardID=news&bbstype=S1N13&sdate=0&skind=&sword=&bidx=1027094&page=1&pageblock=1</strong></u><strong>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서프라이즈</span>"<span lang="KO">가 캄보디아 총리
훈 센과 얽힌 여배우의 사망 스캔들을 밝혔다</span>. "<span lang="KO">신비한</span> TV <span lang="KO">서프라이즈</span>"(<span lang="KO">이하</span> "<span lang="KO">서프라이즈</span>")<span lang="KO">에서는 여배우 피셋 페아클리카의 죽음에 얽힌 비화를 소개했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pan lang="KO"><strong>피셋 페아클리카는 캄보디아의 국민 여배우로 </strong></span>



<strong>1999<span lang="KO">년</span> 7<span lang="KO">월</span> 6<span lang="KO">일 프놈펜의 한 시장에서 권총</span> 3<span lang="KO">발을 맞고 사망했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대낮에 벌어진 총격 살인 사건이었으나 현장에서 사건을 목격한 사람들 어느 누구도 증언을
거부했다</span>. <span lang="KO">더욱이 용의자에 대한 언론 보도 역시 거의 사라졌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이에 페아클리카의 죽음이 단순 강도가 아닌 최고 권력자의 소행이라는 소문이 돌았다</span>.</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이 가운데 사건 발생</span> 3<span lang="KO">개월 후 프랑스 잡지</span>
"<span lang="KO">렉스프레스</span>"<span lang="KO">가 페아클리카의 죽음에 대한 특집 기사를 보도했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바로 훈 센 캄보디아 총리의 아내 분 라니가 페아클리카의 암살을 사주했다는 것</span>.
<span lang="KO">그 증거로</span> "<span lang="KO">렉스프레스</span>" <span lang="KO">측은 페아클리카 일기장을 제시했다</span>. <span lang="KO">일기장에는 페아클리카와 훈 센 총리가 연인 관계였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렉스프레스</span>"<span lang="KO">가 보도한 일기장에
따르면 </span>
</strong>



<strong>1998<span lang="KO">년</span> 8<span lang="KO">월</span> 18<span lang="KO">일 갓 캄보디아 총리가 된 훈 센과 당대 최고의 여배우 페아클리카가 첫 만남을 가졌다</span>. <span lang="KO">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첫눈에 반해 비밀 연인으로 거듭났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또한 훈 센 총리는 페아클리카에게 고급 주택과 거액의 생활비를 줬고</span>, <span lang="KO">그가 전 남편과 빨리 이혼할 수 있도록 사법부에 압력을 행사했다</span>.</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훈 센 총리와 페아클리카가 연인이 된 지</span> 8<span lang="KO">개월
만에 총리의 아내 분 라니가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 챘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이에</span> 1999<span lang="KO">년</span> 4<span lang="KO">월 훈 센 총리가 페아클리카에게 이별을 고했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더욱이 분 라니는 페아클리카의 차와 집 등 훈 센 총리가 준 재산을 몰수하기 시작했다</span>.</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심지어 혹 렁디 경찰국장은 페아클리카에게 제</span> 3<span lang="KO">국으로 떠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울 것이라고 협박까지 했다</span>. <span lang="KO">페아클리카가 망설이는 사이 시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고 사망에 이르렀다는 것</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뿐만 아니라 페아클리카 사후 그의 가족들은 페아클리카가 임종 직전 자신을 죽인 것이
총리 부인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고 밝혔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캄보디아는 폭로 기사로 인해 충격에 빠졌다</span>. <span lang="KO">그러나
분 라니는 언론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며 즉각 이 사실을 부인했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이후</span> 2006<span lang="KO">년 같은 매체를 통해 페아클리카의
살해 사건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span>. <span lang="KO">당시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 부국장 헹 뽀우의 폭로가 있던 것</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그는 죽은 페아클리카에게 협박했던 혹 렁디가 실제로 페아클리카의 죽음을 지시했다고 주장했다</span>.</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알고 보니 혹 렁디가 페아클리카를 훈 센 총리에게 소개했고</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분 라니가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찾아와 따졌던 것</span>. </strong>



<strong><span lang="KO">헹 뽀우는 이에 혹 렁디가 분 라니에게 페아클리카를 훈 센 총리와 떼어 놓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했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실제로 페아클리카를 살해한 범인은 혹 렁디의 개인 경호원이었으나 자신의 상관과 총리
부인의 연계로 범인을 공개할 수도</span>, <span lang="KO">수사를 더 진행할 수도 없었다고</span>. <span lang="KO">부국장 헹 뽀우의 폭로로 해당 사건이 국제 언론들의 관심을 받았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그러나 부국장 헹 뽀우는 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췄고 캄보디아 교도소에서 발견됐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그는 언론에 사실을 폭로한 뒤 핀란드로 망명을 신청했으나 출국 몇 시간 전 총리 명에
훼손 죄로</span> 90<span lang="KO">년 선고 받은 상태였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더욱이 주요 용의자로 주목 받은 경찰국장 혹 렁디는</span> 2008<span lang="KO">년 의문의 헬기 폭발 사고로 사망했다</span>.</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사건 당사자들이 모두 사라짐에 따라 세간의 관심은 분 라니에 쏠렸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하지만 훈 센 총리는 페아클리카와 관련된 모든 의혹은 정적들이 만들어낸 모함일 뿐이라고
주장했다</span>.
</strong>



<strong><span lang="KO">훈 센 총리의 정적인 삼 랭시의 인척이 페아클리카의 폭로 기사를 쓴 프랑스 잡지</span>
"<span lang="KO">렉스프레스</span>"<span lang="KO">의 직원이라는 근거를 든 것이다</span>.
</strong>



<strong> </strong>



<strong><span lang="KO">이후에도 훈 센 총리는 자신과 아내에 대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span>. <span lang="KO">결국 페아클리카의 죽음은 의혹만 남긴 채 지금도 논란으로 남았다</span>.</strong>



<strong>========= </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pan lang="KO">브러거 의견</span> = </strong></span>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마리린 먼로나 캄보디아 여배우나 모두 정치에 얹혀서
권력과 넉넉한 재산을 소유하려했던 공통점이 있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
</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물론 박정희처럼 강제로 여성들을 소유했던 범죄행위에의해</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거절할수 없어서 연인이 된 여성들도 있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하지만 여기서는 스스로 선택한 사람들을 말한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박근혜의 권력 물타기에 뻔뻔했던 이대학장</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 lang="KO">기타 연예인</span>, <span lang="KO">성직자</span>, <span lang="KO">문인</span>, <span lang="KO">예술가</spa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권력에 집착하지 아니한 그렇게 살지 아니한 사람들은
모두가 불행한 것도 아니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
</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정치에 발벗고 물타기 하던 사람들 중에는</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많은 사람들이 최순실 박근혜 보좌하던 넘들 처럼
감옥으로 떨어진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
</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정치라면 맨발로 뛰어나가는 중넘들도 있고 목사도
있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
</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그들은 잘못 된 성직자들이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정치에 등을 돌리라는게 아니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건전한 사회를 만들려면 정치 참여를 해야한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권력에 중독 된 성직자들이 되지 말라는거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마리린 먼로를 죽인</span><span style="color: maroon;"> CIA <span lang="KO">요원은 </span>FBI<span lang="KO">에 의해 수갑을 차워진채
병원 침대에서 제 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었다</span>. </span>
</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캄보디아 경찰국장 혹 렁디 또한</span><span style="color: maroon;"> 2008<span lang="KO">년 의문의 헬기 폭발 사고로 사망했다</span>.</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행복하기를 바라면</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많이 갖는게 행복이 아니라 </span><span style="color: maroon;"></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마음에 상처가 가장 적게</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 lang="KO">편안하게 사는게 행복이다</span>. </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그럼 어케하면 욕심을 줄이고</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 lang="KO">마음 편히 건강하게 살수 있을까</span>? </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여기 책 한권을 소개한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social psychologist <span lang="KO">인</span> Erich Fromm <span lang="KO">이 쓴 책</span> </strong></span>



<span style="color: maroon;"><strong>‘to have or to be, <span lang="KO">소유냐
존재냐</span>’ <span lang="KO">이다</span>.
</strong></span>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전두환 색기처럼 대량학살하고 많이 갖는건 범죄이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그리 안살아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얼마던지 있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이 화두에 나는 왜 불교를 논하는것인가</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세상에는 종교가 많으나</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그래도 범죄성이 가장 적고</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지구 환경 보호에 도움이되고</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겸손한 종교가</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불교이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물론 불교교리에 모순이 많고 수정이 되어야하나
</span><span style="color: maroon;"></span>
</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그러나 아직 존재하는 종교 중에는</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불교 만한 종교가 없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불교적 성격을 띤 사람이 생각난다</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반</span><span style="color: maroon;">-<span lang="KO">문명주의자 카진스키이다</span>. </span></strong>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문명은 인간을 비극으로 몰고 간다며</span><span style="color: maroon;"> </span></strong>



<span style="color: maroon;"><strong>IT <span lang="KO">산업의 엔지니어 기술자들을 소포를
보내 폭파하고</span>
</strong></span>



<strong><span lang="KO" "color: maroon;">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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