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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정부가 남한을 조공으로 받칠것이다. 걱정마라
명정나  2019-01-12 20:21:08, 조회 : 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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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라는 단어을 들추길수록<br style="font-size: 14px;">챙피한줄도 모르고, 이게 다른것하고 다르지 않냐? 그리고 현재 일본인들이 저지른것도 아니고, 자기조상들이 그랬다는 죄로 사죄하고 100억씩이나 배상까지 한일이다.

<br style="font-size: 14px;">자꾸 문제화 시켜 북한보다 일본이 더 악질이게 보이기 위해 사사건건,<br style="font-size: 14px;">그리고 한중일 방위체계를 무력화 시켜야 한다는 북한의 대남공작에 따라서 반일.반미선동질의 일환으로 계속 들춰내는 문죄인정권의 주사파 종북론자들이 말이다.

<br style="font-size: 14px;">참으로 벌거이주사파정권이 남한을 죽이고, 북한의 핵.미사일을 강화 시켜 주기 위하여, 세계가 북한핵.미사일 제거를 위하여 단한한 모습으로 북한과 단교까지 하는 상태을 역행하는 문죄인 정권,

<br style="font-size: 14px;">

마치 북한핵.미사일 위협의 피해당사국이 남한이 아닌것처럼 저렇게 어마어마하게 퍼주기 위한 억지쑈  회담을 하는 남북회담, 이래도 되는냐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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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퍼주기회담이 80조원? 그정도면 북한 살인마 개정은이가 핵.미사일과 북한주민을 우리에 가둔 주민들을 대충 옥수수죽으로 무마하고, 제2의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을 해도 될 돈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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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벌거이정권때 퍼준효과가 그이후부터 천안함.연평포격.금강산총살사건등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리고 지금 같이 핵.미사일을 강화시켜 미국을 위협하는정도가되었는데, 남한 니들쯤이야 마음만 먹으면 한입꺼리도 안된다는 식으로, 우리에게 협상하는척 할테니,

조공이나 받쳐라하는데도, 그게 마치 남북이 평화적통일을 이루는 길이고, 북한이 핵.미사일을 없던것처럼 절대 남한을 공격하거나 위협하지 않는 수단이 된다고, 국민들을 연일 속이는 쑈를 해대는 것이 문죄인 정부의 현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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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과거 좌파정권10년때 경험을 하고도 또다시 문죄인정권의 주사파들의 놀음에 속아나서 이들이 하자는 대로 아무소리 못하고, 하라는 대로 하도록 이런 소리를 할만한 보수우익 국민들은 적폐청산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먼지라도 털어서 갖다 가두고, 홍위병들을 시켜서 고소.고발 하도록 하여 찍소리 못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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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좌파정권 10년처럼 북한퍼주기 회담 못해서 안달난 문죄인 정권이다.

그돈이  누구돈인가? 문죄인. 주사파부대원들의 돈은 단돈1원도 아닌 전부우리국민 혈세를 그렇게 퍼준다는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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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국민들은 또다시 과거 좌파정권10년때 속았는데, 또 속고,알고 속아도 찍소리말고, 이들이 하는데 따라 춤만 추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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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공산주의 주사파이론에 나라경제가 쇄락하고, 청년실업자가 양산되는 나라가 되는것은 어찌 막아야 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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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font-size: 12pt;"> <span style="font-size: 12pt;">훈민정음이 만들어지는 원리 8></span></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책상앞에 않다보니 글의 연속성이 끊기는 것 같아 참고 하는 의미로 앞글에서  다룬 훈민정음 모음에 담긴 우주이야기를 한 번 더 상기하고 자음에 담긴 이야기를 전개해 볼까 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기본적인 모음기호  11기호에 담긴 이야기를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간략하게 정리를 해본다면 우주정신을 의미하는 리(理)를 중심으로 ㅡ<씨알점>ㅡ  땅의 뼈대가 코스모스의 세계와 마이크로의 세계로 수직수평으로 끝없이 이어져 만들어지게 되니 ㅡ<ㅣ, ㅡ>ㅡ 그를 바탕으로 창조와  소멸이라는 팽창과 수축의 수직적인 삼차원 음양운동과ㅡ<ㅗ, ㅜ로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로 변화>ㅡ 통합과 분열이라는 모임과 흩어짐의  수평적인 이차원 음양운동이ㅡ<ㅓ, ㅏ로 덧셈과 뺄셈의 원리로 변화>ㅡ동시에 일어나며 우주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따라서  끝없이 이어지는 우주의 수직수평의 차원적 구조에서 결국 그 기준은 인간인 나를 기준으로 정할 수밖에 없으니 내가 몸담은 생태계를 중심으로 위로는  태양천이 있고 아래로는 지구지가 있어 태양천의 기운과 지구지의 기운과 인계인 생태계의 기운 즉 삼계의 기운이 어우러지며 만물의 수직적 음양운동을  주도하게 되니 삼계의 변화에 따라 만물이 일제히 창조와 소멸이라는 입체적인 수직적 음양운동을 하며 나고 자라고 늙고 죽는 변화를 하고  있으며ㅡ<ㅛ, ㅠ>ㅡ 수평적으로는 만물이 서로가 원인이자 결과가 되어 통합과 분열이라는 상대적 연기의 고리로 얽혀 이차원 평면운동을  통해 변화하고 있으니ㅡ<ㅕ, ㅑ>ㅡ 천지인의 삼계와 만물이 변화하는 이치이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에 대한 이야기로 보면 위와  같아지나 만물을 기준으로 모음을 적용하게 되면 만물각자의 독립된 움직임에 "ㅓ, ㅏ, ㅗ, ㅜ"의 기호를 사용할 수 있고 둘 이상의 다수와  관련된 움직임에 "ㅕ, ㅑ, ㅛ, ㅠ"의 기호를 사용할 수 있다."</span><br><span "font-size: 12pt;"> </span><br><span "font-size: 12pt;"> 마침 생각이 나서 모음과 관련된 이야기를 좀 더 할까 하는데 우주를 이해하는 기준은 결국 나를 중심으로 설정할 수밖에 없다는  것으로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상식들은 대부분 내가 몸담은 세계 즉 천지인이라는 태양천과 지구지와 생태계라는 삼계를 기준으로 성립된  것으로 내가 몸담은 삼계를 벗어난 다른 우주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상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우주가 변화하게 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따라서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과학적이라는 의미가 붙는 상식들은 내가 몸담은 삼계에서나 유용한 것으로 다른 차원의 우주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우주가 변화하고  있기에 과학적이라는 수식어의 고정된 개념에 너무 얽매이지 않기를 바란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훈민정음의 자모음기호들은 나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우주적 변화를  기본적인 바탕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천지라는 수직수평의 뼈대가 창조되고 수직수평의 음양운동을 통해 천지가 변화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모음에 담았다면  자음은 천지가 창조된후 천지가 만들어내는 수직수평의 음양운동을 통해 인계인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그후 만물이 생겨나며 만물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보면 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font-size: 12pt;"> ㅡ<생태계와 자연계의 개념을 혼동하지 않기를 바라는데 생태계가 분자와 대기를 극으로 이루어진 물, 불, 바람, 비 등과 같은 변화를 하며  흐르는 내가 몸담은 집을 의미한다면 자연계는 너와 나라는 상대적 관계로 얽혀져 있는 만물이 만들어내는 연기적 고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개념적  구분을  확실하게 하기를 바란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늘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는 학술적 용어들이 개념적 구분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마구 뒤섞여 아무런 문제의식도 없이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기에 이런 우리의 현실을 보며 국학의 기본을 세우는 가장 기본적인 기초인  우리나라 국문학의 현재 수준이 답답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서글픔에 가슴이 아려오게 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해방 이후 그 많은 국문학자들이 우리나라 국학의  초석이 되는 가장 기본적인 학술적 용어의 개념적 기초조차 제대로 정립시키지 못하고 그동안 무슨 국문학을 했다는 것인지 나는 한 번쯤 물어보고  싶다.</span><br><span "font-size: 12pt;"> 우리나라 국학의 융성과 세계화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 국문학의 체계적인 정립이라는  것으로 우리나라 국문학에 해당하는 것이 서양의 영문학인데 서양영문학자들의 피나는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 영문학의 결정체가 대영백과 사전이라  본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그러므로 서양학이 세계를 지배하며 오늘날과 같은 위상을 정립시킬 수 있었던 근본적인 힘은 대영백과 사전과 같은 기본적인 학술적  용어의 철저한 정립에서 나왔다고 보는데 서양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학자든 일반인들이든 모든 서양학에 쓰인 학술적 용어의 뜻을 대영백과사전을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해놓았으니 세계인들이 서양학을 공부하기 위해 들이는 시간적 손실과 경제적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근거를 확립시킨 대영백과 사전이야말로 서양학의 융성과 세계화에 기여한 일등공신이라 나는 판단한다.>ㅡ</span><br><span "font-size: 12pt;"> </span>

<span "font-size: 12pt;"> 따라서 자모음기호들은 우주적 변화원리와 창조의 순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땅으로 들어난 모든 존재들은 수직수평의 동시적인 음양운동을 통해 존재하고 있다는 것으로 예를 든다면 만물의 변화원리  자체가 통일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 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모음기호들도 이런 원리를 응용해 만들어졌는데 모음의 조합 중 쓰이지 못하는 조합이 떠올라  그 이야기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갈까 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만물을 예로 하면 만물 각자는 수직적으로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생리적인 삼차원 시간운동을  하며 창조에서 소멸이라는 일생의 과정을 거치고 있고 수평적으로는 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심리적인 이차원 공간운동을 하며 작용과 반작용이라는 모임과  흩어짐의 상대적인 과정을 거치게 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이는 동시적으로 일어나는 수직수평의 음양운동으로 만물이 존재하는 원리가  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ㅡ<생리적인 삼차원 시간운동은 멈출수가 없으나 심리적인 이차원 공간운동은 멈출수가 있는데 잠을 잔다거나 휴식을 취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하게 된다.>ㅡ</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따라서 이에 위배되는 일은 현실적으로 일어나지 않게 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그러므로 (ㅗ)와 (ㅓ)의 조합과  (ㅜ)와 (ㅏ)의 조합은 현실적으로 만물에게서는 일어날 수가 없는 일이기에 우리말에서 이 모음의  조합은 쓰이지 않게 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즉 (ㅗ)는  삼차원 시간운동과 관련된 기호로 위로의 운동의 방향성이나 없던 무엇이 생겨나는 등의 뜻이기에 만물의 생리적인 생명력이 활발하게 살아나거나 몸  밖으로 표출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ㅓ)는 이차원 공간운동과 관련된 기호로 만물의 생멸활동의 움직임 즉 먹이활동이나 짝을 찾는 대물림활동 등을  멈추고 밖에서 안으로 들어온다는 의미가 되니 생리적인 생명력이 활발하게 살아나고 있는 상태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는 잠간의 짬을 제외하고는  수평적인 심리적 생명활동을 멈추거나 생명활동의 활동력이 위축되어 안으로 들어가는 일은 자연계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ㅡ<봄이 되어  만물의 생명력이 살아나며 여름으로 가고 있는 과정을 연상해 보기 바란다.>ㅡ </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반대로 (ㅜ)는 삼차원 시간운동과 관련되어 아래로의  운동의 방향성이나 있던 무엇이 숨겨지거나 사라지는 등의 뜻이기에 만물의 생리적인 생명력이 숨겨지며 죽어가거나 몸 속으로 수렴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ㅏ)는 이차원 공간운동과 관련된 기호로 만물의 생명활동의 움직임 즉 먹이활동이나 짝을 찾는 대물림활동을 하기위해 안에서 밖으로 나간다는 의미가  되니 생리적인 생명력이 점점 위축되고 있는 상태에서 수평적인 심리적 생명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거나 생명활동의 영역을 넓히며 밖으로 나가는 일은  자연계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span>

<span "font-size: 12pt;"><span "font-size: 12pt;"> ㅡ<가을이 되어 만물의 생명력이 죽어가며 겨울로 가고 있는 과정을 연상해 보기 바란다.>ㅡ</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따라서 모음 (ㅗ)와 (ㅓ)의 조합과 (ㅜ)와 (ㅏ)의 조합은 우리말에서 쓰이지 않게 된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이런  경우가 더 있는지는 찾아보지않아 잘 모르겠으니 각자가 한 번 찾아보기 바란다.</span><br><br><span "font-size: 12pt;"> 모처럼 휴식을  취하는 날이라 그동안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더 이상 글을 전개하기에는 무리일것 같아 이만  그치고 다음글에서는 자음에 담긴 이야기를 다루어보기로  하겠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span><br></span><br>

<!-- --><span "font-size: 12pt;">                                                         </span><!-- end clix_content --><span style="font-size: 12pt;">                                 </span><br>

<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span "font-size: 12pt;"> </span></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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