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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친인척 사학재단 8곳 사립유치원은? 조선
인승찬  2019-01-12 16:56:17, 조회 : 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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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친인척 사학재단 8곳 사립유치원은? 조선 [사설] 유치원 아이들 급식 사진 매일 공개해야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br><br><br><br>“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치원 30곳을 상대로 납품하는 곳의 직원이라는 사람이 '유치원 비리가 불거진 후 납품량이 확 늘었다'는 글을 올렸다고 한다. 귤·사과 등 주문량이 4배, 야채와 계란은 2배 늘었다는 것이다. 유치원들이 이제야 아이들에게 정상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는 뜻이다. 아직 사실 확인은 안 된 내용이지만 개연성이 있다. 경기도 교육청의 '2017년 시민감사관 활동보고서'는 유치원들이 영수증을 조작해 차액을 빼먹거나 부실한 식재료를 구매하는 등의 사례가 만연해 있다고 고발했다. 수박 한 통으로 100명이 먹거나 사과 한 개를 12~15쪽으로 나눠 먹이는 경우도 있었다는 것이다. 유기농 우유에 일반 우유를 섞어 먹이면서 간식비를 비싸게 받아내거나 간식으로 제공되는 시리얼에 물 탄 우유를 부어 먹이더라는 학부모 증언도 나왔다. 엉터리 멀건 국물에 나물류의 반찬만 제공하는 유치원도 있었다. 자기 아이들이었다면 절대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2013년 9월 26일  미디어오늘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친인척들이 숭문고·성덕고·수원대 등 사학재단 전현직 관계자들이라고 한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친인척들이 얽힌 사학재단만 8곳이라고 보도했다. 그렇다면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친인척들이 얽힌 사학재단만 8곳에도  사립유치원이 있을수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조선일보, 사주 가족들 얽힌 사학재단만 8곳에 대해서도 유치원 아이들 급식 사진 매일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것이 상식이다.<br><br><br>조선사설은<br><br><br>“사립유치원은 정부로부터 매년 2조원, 한 곳당 연평균 4억7000만원의 지원을 받는다. 전국 사립유치원 6153곳 중 한 번이라도 감사를 받은 곳이 2058곳 있다. 그중에서 비리가 적발된 곳이 무려 1878곳에 달한다. 건수로 5951건의 비리가 있었고 289억원이 부정하게 사용됐다. 경기도 동탄의 한 유치원장은 정부 지원금 7억원으로 루이비통 가방과 성인용품을 사고 노래방에 갔다. 유치원 공금으로 650만원짜리 흙침대를 산 원장, 703만원어치 피부 관리를 받은 원장도 있었다. 정부는 비리 사립유치원 2100여 곳의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형사책임도 물어야 한다. 유치원들이 학부모 카페나 홈페이지에 매일매일 급식 사진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해야 한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3년 9월 26일  미디어오늘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친인척들이 숭문고·성덕고·수원대 등 사학재단 전현직 관계자들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수원대는 조선일보 종편에 50억원 투자, 총장 딸이 방상훈 사장 둘째 며느리라고 한다.숭문고(동방문화학원)은 방응모, 방일영, 방상훈조선일보 역대 사주들이  차례로 이사장 지냈다고 한다.연세대는 조선일보 전사주방우영 회장, 총동문회장과 재단이사장 각각 16년 지냈다고 한다.태평양학원(성덕고)는 조선일보 전사주 방우영 명예회장의 장녀가 상임이사  라고 한다.숭실대는 설립자 김형남씨 장남이 조선일보 전사주 방일영 방우영 형제의 매제 라고 중앙대는 설립자  임영신 상공장관의 양자가 조선일보 전 사주 방우영의 동서라고 한다.휘문고(풍문여고)는 친일파 거두 민영휘 증손자가 조선일보 전 사주 방우영의 막내동서라고 한다. 살펴 보았듯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일가족과 친인척들이 얽힌 사학재단만 8곳 이라고 한다. 이들 사학 재단에도 사립유치원이 있다고 한다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들  사립유치원이정부로부터 매년  지원금을 받아 적정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검증보도해야 한다고 본다.<br><br><br>조선사설은<br><br><br>“유치원은 중요한 교육 기관이다. 특히 3~5세의 어린이들을 맡은 만큼 각별한 책임의식과 윤리가 요구된다. 그런데 이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긴다. 병든 사회의 단면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3년 9월 26일  미디어오늘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친인척들이 숭문고·성덕고·수원대 등 사학재단 전현직 관계자들이라고 한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친인척들이 얽힌 사학재단만 8곳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사설은 이들 사학재단의 자리유치원에 대한 검증 보도해야 한다고 본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br><br><br><br><br>조선일보, 사주 가족들 얽힌 사학재단만 8곳(2013년 9월 26일 자 미디어 오늘)<br> [ 족벌언론과 사주들의 맨얼굴 ② ] 사학비리 척결 앞장서는 전교조 비판에 집요… 사주 친인척·<br>미디어오늘 탐사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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