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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하든지 화폐개혁을 하든지.
강여사  2019-01-12 09:45:11, 조회 : 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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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나 라디오 방송등을 보면  문재인이마치 평화를 구걸하는 듯한 인상을 심어준다 문재인 입장으로서는 어떻게해서라도 전쟁은 막아보겠다는 심산인거지 다른게 있겠는가 하지만 언론은 아무런 대안도 없이 비아냥 거리기만 하고 있다 대안이 없는 비판은 비아냥거리는것뿐이다,차라리 전쟁을 해야 한다는것들은 하나도 없다 ,전쟁도 아니고 평화도 아니면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 ,워낙 상대가 호전적인 인간이라 말을 들어먹어야지 대화를 할게 아닌가,

이번기회에 전쟁을 하여야 하며, 더 이상은 종북, 빨갱이 이런 소리가 더 이상은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누가 이기든 끝장을 내야한다,핵폭탄을 맞든 미사일을 맞든 우리도 무기없이 맨몸으로 있는건 아니니 최적의 전쟁을 치를수있는 찬스이니, 모든 사람들이 전쟁을 해야 한다고 결의대회라도 해야한다 특히 어버이연합, 엄마부대 보수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시키들은 왜 지금 입다물고 있는건가,전쟁을 하기 싫으면 화폐 디노미네이션을 즉시 단행하여야 한다 국정원 이것들이 돈을 빼돌려 어디다가 꼬불쳐 놨는지 어떻게 아나 원래 이런 음흉한 일할때에는 떡고물을 더 먹는 인간들이 분명히 있었을것이다 ,박근혜와 이명박이한데 충성을 빙자하여 뒷구멍으로는 얼마나 많이 해 먹었는지 모른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화폐단위도 높은데 좀 머리 단순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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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액션을 취하지 않으면 아무소용이 없다.

 

왜 '블랙하우스'나 '스트레이트'가 조기 폐지 됐을까?

 

국민이 관심을 갖지 않아서?

 

물론 마직막은 그렇다. 관심이 없었다고 본다. 왜?

 

처음엔 정말 관심이 많았고 프로그램을 볼때마다 분노가 차오르고 신선한 느낌이었다.

 

국민이 호응을 하면 뭔가 바뀔것도 같았다.

 

하지만 변한게 없다.

 

변한게 없을뿐더러 그저 자기들만의 의혹만 만들어내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패턴도 똑같고 주진우나 김어준은 팟케스트가 몸에 베어 마지막엔 분노도 없어졌다.

 

그러니 시청율이 오를 수 있었을까?

 

 

그리고 정치꾼들은 또 어떤가?

 

선거에서 밀어주면 온갖 적폐를 다 쓸어 버릴것처럼 국민을 홀렸지만 지금은 적폐와 협치(?)를 한다고 한다.

 

국민이 아무리 여론을 형성하고 적폐에 분노를 가지면 뭐하나?

 

지금은 우리가 정치를 알면 뭐하나란 생각이 들때가 있다.

 

 

 

<strong>국민이 정치를 알면 알수록 더욱 더 정치에 환멸을 느낀다.</strong>

그들은 그것을 원하는것 같기도 하다.

<strong></strong> 

<strong></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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