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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의 전두X 찬양에 대해
권선철아  2019-01-12 03:07:28, 조회 : 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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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자가 기자 시절에 전XX를 '위대한 영도자'로 칭송하는 글을 썼다고 한다. 너무나 실망스럽다. 자신은 초보기자였고 김대중의 발탁으로 사면 받은 듯이 변명했지만, 뻔뻔하고 얄미운 정치인이다.

 

전남 출신으로서 광주시민의 무고한 죽음을 목도하고도 어찌 그런 어용 기사를 썼던가? 부끄러운 일이다. 개념이 없는 기자였다. 몇 년 전부터 제기된 이 사안에 대해 그의 사죄나 반성은 미약하고 궁색했다. 나는 그에게 큰 배신감을 느낀다.

 

그는 총리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먼저 광주시민에게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는 참회의 글을 신문에 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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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충제?
<br />
<br />오늘도 눈이 떨어지자 마자 살충제 계란 타령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br />살충제 호들감은 오늘도 계속 된다.
<br />
<br />우리주위에 식품이나 물건들 검사해 봐라 살충제 안나오는게 있을까.
<br />식품가게에 보기좋게 진열된 깨끗한 채소들
<br />그냥 키우는데 벌레먹은 흠 하나 없이 그렇게 깨끗할까.
<br />
<br />우리 어릴 때는 이 잡는다고 몸에도 머리에도 DDT를 바르고 살았다.
<br />군에서도 DDT를 나눠 주었다.
<br />내의 겨드랑이에 DDT주머니를 달고 지냈다.
<br />지금 저랬으면 부대장 날아가고 국방부장관 날아가고 난리 났겠지
<br />
<br />쥐약 먹고 죽은 개나 짐승도 내장만 버리고 먹었다.
<br />싸이나라는 독극물을 먹고 죽은 닭이나 꿩도 먹었다.
<br />과일이나 채소나 벼논에는 농약병에 해골이 그려진 어마무시한 지금은 사라진 파라치온, 말라치온 같은 맹독성 농약을 하루걸러 맨몸으로 뿌렸다.
<br />그러고 밤이슬 내리고 나면 다음 날 뜯어 먹었다.
<br />농약이 하얗게 덮혀있는 사과를 아무 거리낌 없이 닦어버리고 먹었다.
<br />그땐 다른 먹을게 없었으니 말이다.
<br />
<br />그러니 내성이 길러져 대충 먹어도 탈나지 않았다.
<br />지금은 어떤가 집에서도 공기정화기, 정수기 쓰고, 마스크쓰고, 비데로 씻고도 그것도 모자라 정수기 비데까지 쓰고 그러니 바람만 불어도 감기 걸리고 벌에 한방 쏘여도 죽을 정도로 인간이 약해졌다.
<br />
<br />살충제 계란 뭐 대단한 것 하나 잡았다고 호들갑 그만 떨어라.
<br />조그마한 나라에 떠들게 없으니 너무 울궈 먹는다.
<br />지금까지 아무소리 없이 잘 먹고 있던 계란을 이제와서 왜 그렇게 호들갑인가.
<br />정부는 그렇게 떠들면서 일하는 척 하지말고 조용히 처리하면 안되나.
<br />혹시 이 정부에 기여한 인사들 자리 만들어 주려고 전 정부 인사들을 하나하나 털어 내려는 작업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br />다음은 어디를 털고자 또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궁금하다.
<br />
<br />우리 인체를 뜯어서 분석해봐라.
<br />농약이 검출 안 되는가.
<br />돼지나 소 닭 같은 사육장 가봐라.
<br />대량 사육하는데 그냥 온전하게 키울까.
<br />방부제, 방역제, 항생제....오만가지 약품 섞어 먹이고 수시로 주사주고....
<br />
<br />한가지,
<br />국민의 술 소주 하나만 객관적으로 분석해보고 발표해라.
<br />아마 세상이 발칵 뒤집힐거야.
<br />
<br />당신들은 그렇게 겁나면 차라리 인큐베이트에 들어가서 살던지.
<br />
<br />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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