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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판영원  2019-01-12 01:27:29, 조회 : 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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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정당의궁극적목적은 정권교체다.헌데 근래당신의행동과언행은 정도를넘어도지나치게 넘었다.홀딱까놓고 예기해보자. 지금당신의 의원자리는누구덕이냐? 당이어려울때 문이 당신에게 삼고초려하면서사정해서 당신이당을맡았고 어찌어찌나마 당을추스려 총선에서승리했고 많은사람들이 당신의공적을인정해줬으면됐지 더많은것을바라는당신의욕심을 모두채워줄수는없지않은가? 헌데 네노ㅁ은 당의대권후보를 힘껏돕지는못할망정 가는곳마다 또는SNS에 후보에대해 반박만하고있지않느냐? 정권교체를방해하고있는꼴 아닌가? 나이값못할정도됐으면 마포대교로가던가....생각할수록한심한노ㅁ.오해는하지마라 내가 그당의후보를보호하려거나 좋아하는사람은절대아니다.그당의유력후보도딱하게생각하는사람이다.선비같으면서도 때를가려말할줄몰라 주변에적을만드는 리더쉽이부족한가엾은사람으로생각할뿐....옆에서보기에도 민망할정도로 설치는 네노ㅁ을 보고있자니 너무기가막혀서 이글을남긴다.정당의일원으로서 일단 후보를도와서 정권교체를하는것이 당원의 의무임을 망각하지말길 진심으로바란다.</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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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대선후보 토론서 미세먼지 국가안보대처 선견지명이었다? 조선 [사설] '미세 먼지' 새 정부 최우선 과제 돼야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중국 황사 영향으로 지난 주말 전국의 미세 먼지(입자 크기 10㎛ 미만) 농도가 크게 올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전국 지도에 나타난 빨간색 '매우 나쁨' 표시가 사람들 가슴을 답답하게 했다. 경기 안산은 6일 오후 한때 건강한 성인도 실외 활동을 피해야 하는 '매우 나쁨' 수준의 4배를 넘었다. 미세 먼지가 건강을 해치고 초미세 먼지는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안감은 크게 높아지고 있다. "도망갈 곳도 없다"는 비명이 나온다. "봄이 없어졌다"는 말이 과장으로 들리지 않는다. 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운동회를 하는 사진이 시민들을 기막히게 한다. 공기청정기는 물론이고 한 번 쓰고 버려야 하는 마스크 값도 서민들에겐 작지 않은 부담으로 등장했다. 이제 미세 먼지 문제는 환경문제 중의 하나가 아니다. 온 국민이 위협을 피부로 느끼게 된 국가 최대 현안의 하나가 됐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7년4월25일밤  열린 JTBC·중앙일보·정치학회 공동주최 2017 대통령 후보 초청 네 번째 TV 토론회'에서 안철수후보는 "미세먼지가 심각하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차원에서 안보의 개념으로 확대해야 한다" "안보, 경제와 함께 환경 이슈도 축으로 놓고 중국과 정상회담을 통해 해결하겠다" 밝힌바 있었다. 그로부터 불과 10여일 만에  중국 황사 영향으로 지난 주말 전국의 미세 먼지(입자 크기 10㎛ 미만) 농도가 크게 올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주의보가 내려졌고 전국 지도에 나타난 빨간색 '매우 나쁨' 표시가 사람들 가슴을 답답하게 했고 경기 안산은 6일 오후 한때 건강한 성인도 실외 활동을 피해야 하는 '매우 나쁨' 수준의 4배를 넘었다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차원에서 안보의 개념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안철수후보의 미세먼지에 대한  대처가 시의적절했고  타당했고 현실성 있는 대처라고 볼수 있다. <br><br>조선사설은<br><br><br>“미세 먼지 오염의 일정 부분은 중국 탓이다. 특히 황사가 그렇다. 그러나 미세 먼지의 상당 부분은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가 할 일만 제대로 해도 공기는 달라진다. 작년에 정부가 노후 경유차 수도권 운행 제한, 친환경차 보급 확대 방안 등을 특단의 대책이라고 내놓았지만 무언가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국민은 거의 없다.대선 후보 대부분이 미세 먼지 대책을 '10대 공약'에 처음으로 포함시켰다. 그러나 듣던 얘기의 반복이거나 실현성이 떨어지는 내용이 많아 믿음이 가지 않는다. 각 후보는 석탄 발전 감축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러면서 원전도 줄인다고 한다. 결국 이도 저도 되지 않을 것이다. 국민은 미세 먼지 때문에 아우성인데 선거 때만 넘겨보자는 식이다.후보들은 미세 먼지를 한·중 정상급 의제로 격상(문재인), 중국과 환경 외교 강화(안철수), 한·중·일 정상회의체 운영(유승민) 등으로 문제를 풀겠다고 한다. 다 좋은 얘기다. 그러나 중국에 문제를 제기하려면 중국이 미세 먼지 배출원이라는 과학적 데이터를 제시해야 하는데 그런 연구 자료가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 이런 상황에선 중국이 들어줄 리 만무하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국민의 생명·안전 지키는 차원도 안보 개념으로 확장해야 한다. 미세먼지도 외교안보 이슈로 접근해야 한다.  중국에서 오는 것 아니겠나. 외교정책이 안보와 경제를 두 축으로 정상회담을 했다면 이제는 환경이슈를 세 번째 큰 축으로 놓고 정상회담 해서 해결해야 한다"면서 유승민 후보에게 질문하자 유승민 후보가  "문제는 한반도 덮는 미세먼지가 얼마나 중국에서 왔고, 우리에게 책임이 있는지 한중이 공동 조사해서 외교적으로 풀어야 한다"면서  안철수후보의 질문에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한다 문재인 홍준표 심상정 후보도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한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 새 정부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연구 자료를 축적해 중국 환경오염이 미치는 피해에 대해 계속해서 국제사회의 관심을 이끌어내야 할 것이다. 정부 외에 학계, 환경 시민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 중국도 공기 오염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니 공동 연구가 가능하다. 국내적으론 가격이 너무 싼 전기값을 올려 발전소 가동을 줄여야 한다. 도심 경유차 운행과 노후 경유차 문제는 근본적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 전문가 중에는 노후 경유차만 줄여도 공기가 달라질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 국민에게 고통이 따를 수 있다. 국민도 미세 먼지 대책에 동참해야 한다. 다른 길이 없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미세면지 대책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본다. 또한 미세먼지 대책을 국가안보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도 절실하다고 본다. 이번대선에서   미세먼지 문제가 쟁점이 된것은   안보의 개념이 국민들 인간안보로 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반증이다.<br><br><br> (자료출처= 2017년5월8일 조선일보 [사설] '미세 먼지' 새 정부 최우선 과제 돼야)<br><br><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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