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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필요한 공무원의 일자리는 늘리고
남성차  2019-01-11 20:15:57, 조회 : 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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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국민들에게 직접 필요한 기능을 하는 공무원조직의 인원을 늘리고</span>

 

<span "font-size: 12pt;">우리가 알고 또 모르고 있는 공무원 공사기관이 엄청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span>

 

<span "font-size: 12pt;">불필요한 낙하산인사  자리만 없애도</span><span style="font-size: 12pt;"> 예산 줄일 수 있다.</span>

 

<span "font-size: 12pt;">또한 교부금 받고 있는 중복된 단체들만 정리해도 예산 남는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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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의기근은한일합방전이나후나별반달라진것이없었으며

정치적역사적논란의주체는소수위정자들의정치적논쟁으로점철된역사를만들어스스로를구성짓게만들고있었다

시작도그끝도백성의삶은달라진것은없으며한일간역사학적논란만정치적비밀의애매함속에서

정체성의시비로시간을보내며

조선과대한제국간의정체성과조선백성과황국신민사이의정체성이한번에그들의시름을정체적으로만들어버렸다

서로의난처한역사적입장만옹호하는일로한일간의부실한역사왜곡은

그당시조선사람들의정체성을혼란케할뿐만아니라

일본인들의혼란도세계정세의판단에오판을내리게하며

역사의질긴연뿌리가하나의자락으로실타래가되어

조선지식인과일본군부의연대성이불편한태평양전쟁을유도하게만든다

조선왕조의패망즈음에는식민지화의생존적선택보다먼저

보이지않는거울이권력계급의자기자화상으로그이면의배반을노출시키며

그들을송두리째발가벗기고있었다

새로운천황을주군으로충에앞서계산된산술논리로바라보며

조선왕의흥망성쇄를자신들의생존으로위탁하지않고

새로이변신을하고그대응을신속히찾았던조선지배계급사람들의위장된선택이상존해있었다

그선택을조장강요의수순으로밟았던일본제국의허세가

자신들의몰락의기운으로그역사의당위성을조잡하게얽혀놓게만들었다

대동아공영권의긍정성은오도되어양국간의조화성을상실하게만들고

부정적입장이정치적으로오판의가능성을증진시키며

가난의주체를그들스스로의짐으로만들어버리게하였다

개별주체의능력이자기조국을버리게하며뿔뿔히흩어지게만들고

조선의대한제국황제는감투자리로전락되며

어지러운정체성의혼란을순수한백성으로겪게한다

조선내지대한제국은마지막왕족의불운한그늘을백성과함께가난의주체로구성짓게만든다

가난은모든사실의관계를부정적으로만들어버린다

인간관계의모든긍정적인것을한순간에부정으로만들어버리며

가정사회국가의조직을서시히무너뜨리게만든다

각자개별화되며주체의희생은산화의불꽃으로백약이무효가되버리게만든다

합리성은외세의전리품이되며

통치권이없는어전회의가정통성이사리진회의로을사오적의불명예를역사적으로만들어버리게하고

분열의조선을상징적으로완결짓게만든다

한일병탄의시기를내각대신들의개별화된생존적운명속에

불명예스러운그들의정치적참여는이율배반적모순의역적옷으로갈아입게만들어버린다

가난의주체는

나라를잃어버린조정대신들의가난이있었으며

백성과대신들의사분오열속에황제의자리주변에서충을사라지게하며

그자신을떠나버린이름뿐인황제의가난이있었고

황제와조정대신들의애민정신이사라진나라를가져야만했던허울뿐인대한제국백성들의가난이있었다

정체성의혼란기를겪으며한사람의운명은그진실속에서자기의가난을운명적으로받아들이는사실에

신의존재를입증시키고

자신의삶을아래와같이다양한사실로불확실한자신의정체성에의문을제기하며

가난의주체를찾기위해자신의삶을불사르고그한의역경을구성하게만든다

그당시백성들의일반적삶처럼가난을숙명으로받아들인시절속에

동학으로연좌된아버지와어머니의진실속에한아이가이세상을보게된다

그는교사로교편을잡지만태평양전쟁의본격적암울의굴로들어갈즈음

가난의해방을구원해줄줄기를잡기위한행동을인간의제약속에자신의정체성을그한의여력으로

새로운모험을하게만든다1944년부터일본패망때까지

청황조의불편한정체성이마지막을알리는그끝자락에일본제국의힘이그정당성을옹호하는만주국의장교가되며

자신의정체성을자기자신에게다가오는개인사와함께스스로시험한다

아버지의권유로결혼하여교사에임용되는해에장녀를가진다

만주군으로있다가해방후격변기에또한명의여인이있었지만

그연은여순사건과연루되며금이가고헤어지게된다

그의인생역정만큼새로운여인은그와함께하며그의삶의동반자가되어준다

그마지막여인은육영수이다

진실의길목에서역사의시험은그를들어오게하였지만새로운역사의실험을통과할문으로새로이열어주며

삶의질긴연을풀어가도록신은배려하였다그는그자락의자기숙명성을그리며<span "font-size: 9pt;">진실의그곳으로달려간다</span>

<span "font-size: 9pt;">도대체누가무엇이가난</span><span style="font-size: 9pt;">의주체이며</span>

<span "font-size: 9pt;">그실체를확인하기위한자기의시험을그는신과함께그관문을하나식통과하며</span>

<span "font-size: 9pt;">새로운다양성의정체성을경험하기시작한다</span>

<span "font-size: 9pt;">자신의정체성을세상속에편입시키어스스로를시험받게하며</span><span style="font-size: 9pt;">신도그의진실을시험삼게만든다</span><br>

일본의패망과더불어광복군에편입되어광복을맞이한조국에들어오며

자신의정체성을그틀속에서하나씩찾아가고자기진실의길로접어들어가게스스로를다지며만든다

공산적이념의가시는그의또다른시험무대가되며

남로당가입은그당시조선인들의불길한자화상을그려내게만든것처럼그에게도예외는될수없게만든다

정체성의시비가이후손들의바지가랭이를움켜잡으며한의질서를옳게풀어달라고하는그언명에는

자신의진실이작동하고있었으며

그당시의유난이서로를힘들게할줄모르고혼란기의신분혁파를조성해낸토대없는프로레타리아전사들은

지주계급의양반적신분사회의정체성에혼란을가중시켰다

조선사회의심장부를그들가난의주체들은감정의깃발을사방팔방들고다니며마지막으로찍어내린다

그리고조선백성의마지막자존심인양심은일반적으로상처입는것을넘어돌육당하게된다

그는그한복판에생존의실존이그앞길을예언해주며

가나의진실한주체를찾아새로운관문의형상을보게된다그궁극적선택의일로부터그는아직해방되지못하였다

교사에서만주군으로편입되고일본육사에또편입되며마지막광복군의편입으로다시고향의당을밟게된다

역사의순간은그의입신을방해하고투기의화신을감당해야했지만그선택의진실속에그는생존을보장받으며

대한민국육군소위로임관해군인생활을시작한다육이오와

그의정체성문제가복합적으로그의삶을거치며사상문제의소나기를피하지는못하지만

신의진실과그의진실속에서그의관문은그마지막관문을찾아육군소장으로까지진급한다

사상문제와미군과의신뢰받지못하는언행이훗날대통령이되면서도그운명의복선을그리게만든다

<br>

<span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sans-serif; font-size: 14px;"> </spa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sans-serif; font-size: 14px;"> </span>남로당<span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sans-serif; font-size: 14px;"> 출신 박갑동의 증언에 의하면 국민에게는 독재자 소리를 듣고, 미국한테는 공산주의자로 의심받고, </span>북조선<span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sans-serif; font-size: 14px;">에게는 친일파로 매도되어 완전히 사면초가에 몰렸다고 하며</spa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sans-serif; font-size: 14px;"> 조갑제의 주장에 의하면 박정희는 '나라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일해도 국민이 알아주질 않아 일종의 배신감을 느끼기도 하였다'고 한다.</span><br>

<span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sans-serif; font-size: 14px;"><br></span>

김재규는 재판 과정에서 "유신 개헌으로 민주주의가 무너졌다. 유신 체제는 민주주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박정희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다. 나는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국민의 희생을 막기 위해 박정희를 저격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미국의 개입 의혹이 제기되었다. 미국이 박정희의 죽음에 개입했다는 주장은 김재규가 10·26 사건 며칠 전에 로버트 브루스터 미국 CIA 한국지부장을 만난 것이 확인되면서 제기되기 시작했다. 김재규는 재판에서 사상 최악에 이른 한미관계의 개선을 자신의 거사의 한 이유로 들었지만 미국의 개입은 부정했다.그러나 김재규의 증언을 입수한 글라이스틴 주한미국대사는 '쓰레기 같은 소리'라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재규의 진술에도 불구하고 당시에 이 사건을 두고 많은 설이 있었으나, 부마 항쟁을 두고 박정권의 내부에서 김재규가 강경파 차지철과 정치적 갈등으로 빚어졌다는 설이 유력하다. 그 외에는 박정권의 핵개발과 관련된 것, 그리고 박동선의 코리아게이트 사건 등으로 한미 관계가 악화된 점 때문에 미국정부가 박정희의 암살을 은밀히 조장했다는 설도 있으나, 근거는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박정희는 인권 문제로 미국과 갈등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인권 문제보다 박정희의 핵개발이 미국을 더 자극했다는 주장도 있다.소설가 김진명은 이 설을 전체 스토리의 뼈대로 잡고 《한반도》라는 장편소설을 쓰기도 했다.

1979년 6월, 지미 카터의 방한 때 같이 왔던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 250명은 박정희가 죽을 때까지 한국에 남아 있었다. 김영삼의 제명에 미국은 주한미대사 글라이스틴을 본국으로 소환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미국은 늦어도 1976년부터 한국 권력층과 사회저명인사들을 대상으로 박정희가 없는 한국 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듣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는 질문을 받은 사람들이 '미국은 박정희의 통치를 더이상 원치 않는다' 라고 느끼기에 충분한 것이었다.박정희가 죽었을 때, 한국에서 근무한 적이 있던 한 일본인 외교관이 자신의 저서에서 대일본제국 최후의 군인이 죽었다고 평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족 작가 류연산은 《일송정 푸른 솔에 선구자는 없었다》에서 박정희가 신징 육군군관학교 제2기생으로 입학하기 전인 1939년 8월, 대사하 전투에 참여했고 이후 간도 조선인특설부대에 자원입대해 동북항일연군 토벌에 나섰다고 주장하였으나 이 주장은 다소 현실성이 없는 내용이다. 교직은 1940년 2월까지 재직하였다고 한다

박정희의 셋째 딸 박근령은 2005년 2월, 이러한 주장을 담고 있는 서적이 부친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국내 출판사 대표인 아이필드 출판사 대표 유연식을 검찰에 고소했고 대법원 3부(주심 안대희 대법관)까지 올라갔으며 1939년, 박정희가 서명한 문경공립보통소학교 “성적통지표”와 1940년, 박정희가 교직을 의원면직했음을 보여주는 교육 당국의 서류를 제출하였는데 이와 관련된 재판에서 안대희 재판관 등 재판부는 “그의 친일 행적 여부에 대해 논란이 있고 특설부대에 근무했는지도 한국 현대사의 쟁점으로 계속 연구돼야 한다. 책에 적시된 내용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에 반한다고 하더라도 피고인이 ‘허위’임을 인식했다고 단정할 수 없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은 정당하다”는 이유를 들어 무죄를 판결했다. 이와 관련하여 데일리안은 다른 언론들이 무죄판결을 가지고 류연산의 주장을 정당화해서는 안되며, 이 판결은 무죄가 죄가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유죄임을 확증할 근거가 없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대법원 3부에서는 "역사적·공적 인물의 경우 시간이 경과하면 망인과 유족의 명예보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표현의 자유가 보호돼야 하므로 사자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려면 허위 사실에 대한 고의성을 엄격히 따져야 한다"며 "박 전 대통령의 특설부대 근무설은 여러 책에 언급됐고 저자 류씨는 역사학계에서도 인지도가 있어,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유죄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1962년 7월 14일, 개인재산을 기부하여 장학재단인 5·16 장학회를 설립 하였다고 ‘박정희 기념사업회’는 밝히고 있으나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가 밝힌 바에 의하면, 당시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이었던 박정희가 중앙정보부에 지시하여 '부정축재처리요강'에 의해 이병철 등 기업인 15명과 함께 구속되어 있던 부산 지역의 재력가 김지태(金智泰)를 석방하는 조건으로 부산일보한국문화방송부산문화방송의 주식과 부일장학회 기본재산 명목의 토지 100,147평을 헌납토록 하였고, 이 재산 중 토지는 국방부에 무상으로 양도하였으며 이후 "기부받은 재산이 자꾸 유실된다"는 보고를 받고 법무부 장관 고원증에게 장학회의 설립을 지시하여 5·16 장학회를 설립했다. 이 사건은 당시 최고권력자였던 박정희 의장의 언론장악 의도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언론 자유와 사유 재산권이 최고 권력자의 자의와 중앙정보부에 의해 중대하게 침해당한 사건이라는 주장이 있다.

이에 대해 김지태의 차남인 김영우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아버지의 재산 등을 빼앗았지만,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않고 장학회를 45년 동안 관리한 점은 높이 평가한다”며 “박(근혜) 전 대표만 (정수장학회 반환과 관련한)결단을 내린다면 ‘자명(김지태의 호)·정수장학회’로 이름을 바꿔 함께 운영하고 싶다”고 발언하기도 하였다

만년의 박정희는 탈모현상으로 아침 샤워할 때마다 머리카락이 빠졌고, 좌골신경통을 앓고 있어 통증이 심할 때는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서서 서류결재하였으며, 또한 9대 대통령 임기를 다 채우지 않고 임기 1년전에 사퇴할 뜻을 가지고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 이와 관련해 유신헌법 개정안 초안 작업을 전 중앙정보부장 신직수에게 지시했다는 주장도 있다.남덕우 전 총리에게는 “내가 봐도 유신헌법의 대통령 선출 방법은 엉터리야. 그러고서야 어떻게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어? 헌법을 개정하고 나는 물러날 거야.” 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후계자로서는 김종필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1974년육영수 여사가 문세광에 의해 암살당한 지 1년 뒤인 1975년 8월 6일에는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저도에 위치한 청해대에서 ‘일수’(一首)라는 (詩)를 썼는데 아내인 육영수 여사와 함께 거닐던 곳에 혼자 와 보니 아내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가 쓴 이 시는 2004년, 가수 남상규가 ‘임과 함께 놀던 곳에’라는 제목의 음반으로 출시되기도 했다.

아래는 박정희가 쓴 시인 일수(一首)의 전문이다.

<table align="center" "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sans-serif; background-color: transparent; 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style: none;"><tbody><tr><td style="color: rgb(144, 181, 240); width: 20px; vertical-align: top; font-size: 40px; font-family: Georgia; font-weight: bold;">“</td><td style="padding: 10px; vertical-align: top;">

님과함께 놀던 곳에 나 홀로 찾아오니 / 우거진 숲속에서 매미만이 반겨하네<br>앉은자리 밟던자국 모래마다 밟던자국 / 저도섬 백사장에 체온마저 따스해라<br>파도소리 예와같네 짝을 잃은 저기러기 / 나와함께 놀다가렴

</td></tr></tbody></table>

<br>

<br>

<span "font-size: 9pt;">그의삶은</span><span style="font-size: 9pt;">가난의주체를찾아방황했던우리아버지할아버지세대남</span><span style="font-size: 9pt;">자들의</span><span style="font-size: 9pt;">방황을담고있으며</span><br>

배고픔의본질적주제를끄집어내어실천의토대로이끌어낸장본인이되었고

그모두를참여의물줄기로끌어들이며가난으로부터탈출하기위한조국건설의일에매진하게만들었다그진실속에서

자식들을배불리먹여살려야할꿈을용기로그실천속에서그리게만들었으며

자기의도리를가정에서자랑스러운아버지로만들기를구체적으로원하게했으며그목표가되게만들었고

조국건설의신기원을이루게한다

이전의역사에서실학이나동학그리고갑오개혁의기운이그태동을알려주었으나

정치적분란의망각이스스로를체념케하며불신의조장을외세의힘으로감당하고자하는패배의식이강하게나타나

이나라의백성을스스로위로삼게내버려두었다

광란의물줄기가백성의한으로시내를물들이며통치권의공백을이승만의자진하야로유도케하였다

419직후민주당의장면정권내각이들어섰으나

지도력의상실로계획은있엇으나자중지란의정치권이되며국민의불안을가중시켰고혼란의분출을스스로자초한다

대통령중심제에서의원내각제와양원제를권력구조의핵으로헌법개정을하며

통치적행위에대한책임논쟁에시간을보내고국가지도력의한계를보인다

기본권보장과419세력의요구를형식화시키고

국군통수권의예민한부문에서는파벌의각축전이되며그뜨거운감자를잡기위한파벌간공방속에

그들에게주어진권력의무에대한책임공백이속수무책으로전개되며대다수국민들로하여금<span "font-size: 9pt;">시간만을원망하게만들었다</span>

<span "font-size: 9pt;">시위가끝이지않으며혼란의연속이멈추질않았고</span>

<span "font-size: 9pt;">각계각층의욕구불만이사방에서일어나실질적국가원수의위엄은파벌싸움속에묻히고</span>

<span "font-size: 9pt;">그책임의식을실종시킬</span><span style="font-size: 9pt;">정도의혼란만을이과도기의불안한정권은만들어내는것으로</span>

<span "font-size: 9pt;">군인의시대적역사적요청을받아들인다</span>

<span "font-size: 9pt;">그사실로역사의당위적행동양식을규제화시키며</span>

<span "font-size: 9pt;">이사회의정의를만들어내고광범위한가치관을현대대한민국의기초로만들어내며국민의통합으로</span>

<span "font-size: 9pt;">그들스스로의값이되게만들어낸다그리고역사속에서완성시킨다</span>

<span "font-size: 9pt;">민주당장면내각은끝내백성의한을풀어낼단초를잡아내지못하고통합의기운을잃고그동력을상실하고만다</span>

<span "font-size: 9pt;">국군통수권에대한통치자의공백이그하위법률까지도정비하지못하게하며</span>

<span "font-size: 9pt;">통치권의공백은국민을광란의도가니로몰고간다</span>

<span "font-size: 9pt;">통치의속박에서풀려나게만들며질서의공존은무너지게될위기에직면하게된다</span>

나라의국운을쉽사리조정대신들의생존전략속에외세에의존하며포기하게만든이전조상들의추억을

그들은바로불운한과거의기억을되살리는행태로똑같이답습하게된다

그들간의파벌당쟁은국민의삶은이차적문제로나두게만들었다

허울뿐인나라로만생존하며존재의그늘은우리아버지할아버지의정체성을매번그수난의시대에시험삼게만든다

딴나라의생존법을익히배운일부사대주의자들의가솔과그추종자들은

한나라안에또다른나라의역심을세밀하게구성하게만들었으며

생존의굴곡이이들을측은하게여기도록만들었고백성은그들의생존을허락하였다

그들의생존전략이한나라의통치권을외롭게구성시키며강자의논리에익숙한백성을구성케하며

패거리정치의본산을민주주의형식속에서이루고

이들의정략은민주화의자기정치로붕당정치의신기원을이루게한다

그들의탄핵은우리의순수한양심의자존심인통치권을불결하게만들며

그들이만들어놓은불편한진실의겁데기를파헤칠기회로국민의양심적선택이

그녀의진실한대답을쫒아그정성을가지고서로의화합으로다시이끌어내려하였지만

이들은적극적방어로그통치권한을제왕적대통령제의불길한마수로조작세뇌화시키며

다시한번옛정을그리워하는신식민지화의신민으로종파적사대주의파벌국가로

나라를다시허울뿐이나라로만들어버리고있다

가난의주체는지금각자의양심속에서다시외치고있다

우리는이제가난의주체로부터탈피하여우리의목적을찾아떠나야한다고

우리의정체성을집단적으로승화시켜개별적양심의진위를이공간에서찾아내야한다고

우리의새로운목표를이끌영웅을찾고있다고

그화합의통합된진실을영도력으로이끌어낼지도자를바란다고

그사실이그녀의진실속에희망이빛으로다시일어나고있다

우리의숙명은지금박정희개인이겪은것처럼우리부모세대들이격은것처럼신의질문속에봉착하게되었다

신의진실이우리의마음을어떻게변화시킬것인가의숙제속에서

우리스스로신의질문을유도하는적극적진실의태도가

완전경쟁의순수한계절을이땅에백년간스스로의자립속에서

성실의기운을새로운기원으로만들도록우리자신을기다리게하고있다

신의진실의문이그해답을우리스스로찾아가라고천명의기세를보이려하고있지만

우리진실의길은그여정을아직지금멀리하게하고있다

가난의주체를찾은박정희삶은신의진실의문앞에서우리의불신의고비를넘게해준인물이며

지금은그의딸인그녀가그진실의문을부여잡고신에게요청하고있다조금더기다려달라고

안개속의실체를쳐다보기싫어하는나태의국민과함께하며그녀는신께간청하고있다

그진실의문을분명우리는알게될것이라고

우리부모세대가그런것처럼그한의계곡을다시올라갈것이라고그리고다시내려올것이라고

분명하게이야기하고있다

우리의화합을이어갈것이라고

이대지위에

하나된진실의문은

가난으로부터발견한순수한완전경쟁의진실한유산을개별적으로찾아내도록우리의역성을들어주려하고있다고

그녀는

저도에서그아버님의시를회상하며그때그곳을힘들게방문했다

여기저기그를비판하기에앞서비난의감정을지니고있다는사실은우리역사에서가슴아픈일이된다

비난은자기얽힘의시작이되며부모선생님그리고왕에게셈법의머리를사용하고예의에없는행동을무분별하게만든다

그러나이사실만은모두부정하지말자

근현대화의정체성에스스로독립의기운이미국의자본적세계관과함께새로운질서의재편으로이나라에들어오게될때

그당시우리부모세대들은분명열심히우리들위한희생을아끼지않았고그결과물이가난의극복이다

박정희의모든것을부정하면모든부모세대들의피와땀을부정하는것이된다

그당시우리는모두일심단결하여국가재건에동참했다

이것이역사의사실이다이사실을부정하면당신은대한민국의사람이아닐것이다

국가재건에는박정희만있었던것이아니다단그의지도력이시공간에서그의인생과함께

우리와숙명으로진실실속에서함께해왔다는사실만이지금의마음을아프게하고있다

그는위대한지도자이며영도자였다라고나는말하지않을수없다

그의한이조선과대한제국의정체성속에황국신민으로갇혀있을때

그의인생항로는우리의한을풀어낼운명속에자기의진실을가지며신의섭리를따른죄밖에는없다

그는가난을극복하기위한진실을자기의산화로결말지우고가난의주체를우리로연결지우며

스스로를각성케하였다

할수잇다는자신감을우리부모님세대에게심어주신위대한지도이시다

분명이나라를위해희생산화하신우리의영웅이었다

밑이없고위가있을수없으며비판보다비난이앞서면자기자신의정체성을잃고잇다는증거이다

부모조상욕을하는사람이어찌이공간의자기입지를긍정적으로만들어낼수있겠는가

억울한일이진정있다면시한수로그억울함을그의무덤에가서조용히풀어보세요

그는언제나기다리고있다

국민의한이다할때까지

그의무덤앞에서당신의억울함을하루바삐풀어내기를기도드린다

이제그는우주로성스럽게산화시켜주어야한다

이의무가마땅히우리자신의충분한의무로되어야

사람의도리를다했다고말할수잇을것이다

우리의부모세대들은우리들위해너나할것없이

그한의주체로서나라잃은정체성시비속에그리고가난속에우리에게가난의짐을면하게해준소중한분들이시다

우리가그들모두를하나로존경할때우리스스로는위대한시대를만든그후손이라고그들로부터

입지의기운을얻어낼수잇다

그기초위에억울한비난이건전한비판으로자기긍정의기운으로이어지기를우리모두는결과적으로바랠것이다

우리의부모세대들은위대한시대를만든가난의주체이며가난을극복한살신성인의성스러운존재로서

이대지의삼팔선벽화에고스란히그자욱을아로세기었다

그뜻을이어받아부모를존중하고존경하여우리의모두가하나될소명으로발굴하여

그자신의운명을신께타진해보도록하자

가난의주체에서우리는지금무슨주체로이땅에서통합의양식을가질것인지거기서부터가

우리가마땅히해야할소명이될것이다

나라가어지러울때왕의고초를백성이풀어내주어야하며

가정이곤궁할때부모의병세는자식의해맑은모습에서그희망을읽어내릴수있다

신은박정희의운명을가난의한으로부터짐을지우게한것으로부터진실한자기자신의옥쇄로풀어내준것처럼

우리에게도그진실속에서변함없이그자기진실을찾게도와줄것이다

우주의저멀리서들려오는진실의소리에귀를기울입시다

가난의주체는이제진실의주체가되어새로운통합의문제를슬기롭게풀기위해

자기진실의기운을확인시켜달라고

신께보이지않는내면의자기음성으로사방에서요청하고있다

이제우리는진정자기자신에게일등을요청할용기로

세상의배분조율을시간적으로열의와성의로그예법속에서절차성의질서를조화로삼으며

새로운도약의기틀을만들기위한과도기의시공간으로부터달려나와야한다

부정의시각은자기긍정의기초로만들어나야하며

<span "font-size: 9pt;">불안의과도기는요약으로조정시키고</span><br>

<span "font-size: 9pt;">그모습이실천속에서자기의진실한모습으로나타내성실이그기초를이루게하여야한다</span>

지금우리의여행은부모조상들의그진실을토대로삼아우리만의기운을후손에게자랑스럽게보여야할때이다

우리의그영웅을그려보며

<br>

<span "font-size: 16px;"><strong style="font-size: 1em;">우주의 저 멀리 돌아오지 않는 육여사 </strong></span>

<br>
한국의 밤은 깊어만 가고
<br>

초생달 밤하늘에 은빛의 별

<br>

슬픔을 안겨준 국민의 벗이여

<br>

꽃같이 아름답고 우아한 마음

<br>

우주의 저멀리 돌아오지 않는 육여사

<br>

<br><br>한국의 바다에 해가 저물고

<br>

산 하늘의 새 날아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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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유사같이 행복은 사라지고

<br>

꽃같이 아름답고 우아한 마음

<br>

우주의 저멀리 돌아오지 않는 육여사

 

 

1974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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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C%A0%95%ED%9D%AC#%EC%9C%A0%EC%8B%A0%ED%97%8C%EB%B2%95_%EB%B9%84%ED%8C%90<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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