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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덕과 사랑은 평생토록 갚아도 갚을 수 없는 빚.
환형원  2019-01-11 19:39:41, 조회 : 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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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 </span><span "font-size: 12pt;">"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시편 104:33)</span><span "font-size: 12pt;"> 하심 같이, 사람에게 천하보다 소중한 목숨을 주시고 또 자신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자신의 경지에 이르도록 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또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피로 자신의 추악한 죄악을 씻게 하신 일들을 믿고 따르게 하는 일로 영생토록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한 빚은 사람들은 평생을 통해 갚아도 갚을 수 없는 영원한 빚입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오래전 미국의 보스턴시에 스트로사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큰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돈이 없어서, 거부인 바턴씨를 찾아가서 2천불을 꾸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자기에게 담보는 없지만 일에 대한 꿈과 용기가 있으니 믿고 대여해 주시면 그 은혜는 잊지 않겠노라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바턴씨의 주위 사람들은 경력도 없는 그에게 담보나 후원자도 없이 돈을 꾸어 주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만류했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러나 바턴씨는 그 청년의 용기가 마음에 들어 모험을 걸고 2천불을 주었습니다. 과연 스트로사는 얼마 되지 않아 그 돈을 갚았습니다. 이 일이 있는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당시 미국에는 대 경제공황이 일어나 바턴씨는 완전히 파산이 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소문으로 이 사실을 알게 된 스트로사는 바턴씨를 찾아가 </span><span "font-size: 12pt;">"당신이 빚진 돈 7만 5천불을 내가 대신 갚아 주겠다."</span><span "font-size: 12pt;">고 말했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바턴씨는 깜짝 놀라 </span><span "font-size: 12pt;">"네가 가져갔던 돈은 이미 갚았는데 무슨 소리요?"</span><span "font-size: 12pt;"> 하고 의아해 했습니다. 이에 대한 스트로사의 대답은 멋진 것이었습니다. </span><span "font-size: 12pt;">"분명히 빚진 돈 2천불은 옛날에 갚았지만 당신이 베풀어 준 은덕은 평생 갚지를 못 합니다. 그때에 2천불로 장사를 해서 오늘 이렇게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돈으로 갚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은덕과 사랑은 영원이 갚을 수 없는 빚입니다."</span><span "font-size: 12pt;">라고 말하였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스트로사의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나 나올 수 있는 진리와도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이러한 은덕과 사랑을 하나님과 부모님과 조국으로부터 받고 태어나 생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빚은 돈과 같은 물질이나 심신의 헌신으로 환산해 단순에 갚아지는 빚이 아닙니다. 즉 목숨을 다 바쳐 주어도 갚을 수 없는 영원한 빚으로 취급해 보답하려는 생각과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와 부모님의 산고와 애국 선열들이 흘리신 피땀의 은덕과 사랑으로 태어나 오늘날 이 같이 부강할 수 있었습니다. 이분들 모두는 아무런 담보도 없이 우리들을 믿고 참혹무비한 십자가의 형벌을 대신 치르었으며 또 목숨을 건 산고로 우리들을 탄생시켜 진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시며 키워 주셨고 또 피땀으로 이리 떼 같은 공산당들을 물리쳐 우리들의 나라와 국토와 산업과 생명을 지켜 주셨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런데 이런 은덕과 사랑을 베푸신 분들을 무시하고 미워하고 대적하여 우리들의 심령에서 삭제시키려고 하는 악종들이 일어나 우리들을 자신들과 같은 악종으로 만들려 합니다. 즉 1948년에 세운 대한민국을 무시해 인정치 않는 짓이 바로 예수님으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조국 대한민국으로부터 우리들을 빼앗아 붉은 악마 김일성 일가들의 종이 되게 하는 짓입니다. 대한민국 건국일을 인정치 않는 짓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한 사단의 짓이며 부모님을 목졸라 죽이는 악행이며 순국 용사들의 무덤에 침을 뱉는 역적 짓입니다. 은혜와 사랑을 모르는 자들은 모두다 정신 나간 미치광이들입니다.<br><br></span><span "font-size: 12pt;"><u>http://cafe.daum.net/kblw</u></span><span "font-size: 12pt;"> 기독 애국 신우회</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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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1px; line-height: 15px; background-color: rgb(236, 239, 245);">경제 진보, 안보 보수 : 무당파 소시민의 아고라 참여 - 나는 중도다 </span><span style="font-size: 12pt;"><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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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span "font-size: 18pt;">유승민은 왜 안철수를 박살내지 못하나?</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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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이번 대선은 중도 표심을 누가 가져가느냐의 싸움이라고 한다. 유승민은 일찌감치 그 중도 표심을 얻기 위해 행동해왔다. 경제진보, 안보보수를 지향하는 정치노선을 뚜렷이 해 온 정치인 중에 유승민만큼 선명성이 두드러진 정치인도 드물 것이다.  과거 새누리당 원내대표였을 때 유승민은 야당과 노동문제에서 합의에 도달함으로써 대화할 수 있는 보수, 따뜻한 보수라는 이미지를 굳혔고 안보문제에서 가장 먼저 사드배치를 주장함으로써 안보보수 유권자들의 신임을 얻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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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그런데, 왜 안철수의 지지율과 비교해 형편없는 걸까?</span>

<span style="font-size: 12pt;">그건 구태 새누리당의 곁가지라는 이미지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유승민은 너무 점잖고 선비 같아서 싸움다운 싸움을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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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자기의 단점은 감추고 상대의 약점은 부각시키는 것은 싸움의 기본전술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2pt;">중도표심에 부합한 슬로건과 행동을 하는 것은 전략적인 것이고, 실제 싸움에서 필요한 것은 적절한 전술이다.  현재 유승민은 그 전술 싸움에서 상당히 유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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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합리적인 중도 소시민이 왜 안철수를 싫어할까? 어떤 지점에서 그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을까? </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2;">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결정적인 것은 안철수의 표리부동한 발언 때문이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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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대중이 안철수를 좋아했던 것은 안철수가 토크 콘서트와 강연에서 ‘경제사범은 반 죽여놔야 한다’는 주장을 해 왔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가 대선출마를 선언하면서 발표한 그의 책 ‘안철수의 생각’에서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언론을 통해 그것이 얼마나 표리부동한 발언인지가 밝혀졌다. 안철수 그는 과거 'V소사이어티라'는 재벌 2,3세와 잘나가는 중소기업 사장들의 친목모임에 가입하여 활동하면서 경제사범으로 감옥에 가 있는 한 재벌의 구명을 위한 연명장에 서명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얼마나 구역질 나는 표리부동한 짓거리인가?  내가 안철수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 시점이 바로 이 때였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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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유승민이 정말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건전한 보수의 기수가 되겠다고 하면 바로 이 지점에서 안철수를 과감하게 공격해야 하는 것 아닌가?  안철수는 표리부동한 사람,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사람임이 명명백백 밝혀졌음에도 대선 지지율 2위까지 올라가 있는 것은 이 나라의 수치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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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다시 말하지만 너무 쉽게, 뻔한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정치인은 다시는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 문재인과 안철수는 그 점에서 대동소이한 과오가 있는 사람들이다. 이건 네거티브가 아니다. 엄연히 자질에 관한 문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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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유승민이 중도, 보수의 표심을 끌어오기 원한다면 안철수를 확실히 무너뜨려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강한 집권의 의지가 없다고 여겨질 것이다. 그래서 아무리 토론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어도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것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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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br></span>

<span "font-size: 16px; line-height: 25.6px;">아고라에서</span>

<span "font-size: 16px; line-height: 25.6px;">아지랭이가....</span>

<span "font-size: 16px; line-height: 25.6px;"><br></span>

<span "font-size: 16px; line-height: 25.6px;"><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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