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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조기하야가 고통받는 국민들에 가장큰 새해 선물이다?
명정나  2019-01-11 19:33:24, 조회 : 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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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조기하야가  고통받는 국민들에 가장큰 새해 선물이다? 조선[사설] "엮지 말라" 전면 부인 나선 朴 대통령 에 <br><br>(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br>“직무 정지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1일 기자들과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특검의 '삼성 합병' 뇌물 수사에 대해 "완전히 나를 엮은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박 대통령이 육성으로 여러 혐의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명한 것은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외국 헤지펀드 공격으로 (합병이) 무산된다면 국가적으로 큰 손해였고 (삼성 지원은) 국가의 올바른 정책 판단"이라고 했다. 당시 국민 여론과 대다수 증권사들도 합병에 찬성이었다는 사실도 지적했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직무 정지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1일 기자들과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특검의 '삼성 합병' 뇌물 수사에 대해 "완전히 나를 엮은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한것과 김기춘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국회총문회에 나와서 모르쇠로 일관한것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국회총문회에 나와서 모르쇠로 일관한것과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국회총문회에 나와서 모르쇠로 일관한것 어쩌면 그렇게도 빼다 닮았는지 신기할 정도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대한민국 맡겨 놓았으니 나라와 경제가  이꼴이 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제왕적 권한만 행사하고 책임은 지지 않는 파렴치한 행태 보이고 있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그러나 특검은 안종범 전 수석, 문형표 전 장관이 국민연금을 움직여 합병에 동의하도록 한 사실과, 이후 삼성이 최순실씨의 독일 회사와 22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은 뒤 80억원을 송금하고 또 미르·K스포츠재단에 204억원을 출연한 사실 간의 인과관계를 추적하고 있다.”<br><br><br>(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안종범 전 수석, 문형표 전 장관 통해 국민연금을 움직여 합병에 동의하도록 하고 최순실씨의 독일 회사와 22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은 뒤 80억원을 송금하고 또 미르·K스포츠재단에 204억원을 출연한 사실이 드러난 것은  정경유착과 동시에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본질인 국정농단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이 부여해준  국가권력의 사유화 통해 최순실 통해 자행됐다는 것을 알수 있다.<br>조선사설은<br><br><br>“박 대통령은 '세월호 7시간'과 관련한 성형시술설에 대해 "전혀 아니다. 밀린 결재를 하며 (사고를) 체크하고 있었다"며 "헌재 재판을 통해 이번만큼은 허위가 완전히 걷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본인이 직접 나서 적극적으로 해명했더라면 상황이 여기까지 오진 않았을 것이다. 박 대통령은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7시간'과 관련한 성형시술설에 대해 "전혀 아니다. 밀린 결재를 하며 (사고를) 체크하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밀린 결재를 하며 (사고를) 체크하고 있었다면 국가안보실장이  세월호 골든타임에  밀린 결재 보다 더 심각하고 절박한 국가적 재난인   박 대통령이  본관에 있었는지 관저에 있었는지 몰라서 세월호 관련된 보고서를  본관과 관저 두곳에 보냈다는것은 어떻게 국민들이 이해해야 하나?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도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 실장도 박근혜 대통령의 행방을 알수 없었다는 것은 사실상 국가적 재난인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유고상태 였다는 것 의미하고 있고 지금도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7시간에 대해서 명쾌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다.<br><br><br> (홍재희)==== 그런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안보와 관련된 대통령의 건강을 청와대 무든 출입시키면서 비선진료받은 것을 아무렇지도않게 생각하는 것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는가라는 국민적 의혹 제기하게 하고 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박근혜표 박정희 역사국정과교서 강행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정권의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부인한다면 수첩공주로 일컬어지는 박근혜 대통령 자신의 정체성 부인이라고 본다. 유체이탈화법이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여기까지는 아직 명백한 증거 없이 양측 견해가 팽팽히 맞서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박 대통령이 이날도 최순실씨에 대해 지인일 뿐이라며 "어떻게 지인이 모든 걸 다 한다고 엮어서…"라고 마치 사소한 일인 것처럼 말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 박 대통령이 문화와 스포츠 융성을 위해 재단을 만들었다는 것을 인정한다 해도 어떻게 800억원 가까운 기금을 최씨 일당과 같은 무자격자들에게 통째로 맡길 수 있는가. 최씨 같은 사람이 사실상 장관과 수석을 임명하게 한 것을 수긍할 국민도 거의 없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박근혜 대통령은 재임기간동안 본관 집무실이 아닌 관저에서 놀고 먹으면서 국정 챙기지 않고 사적인 관계유지해온 최순실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들이 부여해준 대통령권력을 사유화해서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청와대와 대한민국 정부 내각을 도구화 한 책임을  피할수 없다. 국가안보에 중요한 문건까지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에게 빼돌린 것은 21세기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지향하는 나라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폭정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헌재의 결정이전에  조기에 하야하는 것이 대한민국 위한 지름길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의 정경유착과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의 국가권력사유화로  이대부정입학등등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쑥대밭이 돼 버려서  대한민국 국민득 촛불 무혈국민 혁명이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지 시키는 국회탄핵소추안 가결시킨것이다. <br><br><br> (자료출처= 2017년1월2일 조선일보 [사설] "엮지 말라" 전면 부인 나선 朴 대통령)<br><br><br><br><br><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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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월호 생존자 제2 증언

 

(1)침몰 직전에 5층 갑판에 혼자 나와 있던 승객 김태환씨의 증언을 따라가 보자.

이것은 8시 50분에 발생한 세월호 제3 사고발생에 대한 증언이다.

 

<strong>‘어, 배가 이렇게까지 넘어가도 되나?’</strong>

<5층 갑판에 올라와서 저는 右舷(우현) 뒤쪽 난간에 서서 섬을 바라보고 있었지요. 섬이 무척 가깝게 있었습니다. 지도를 펴서 이 섬이 무슨 이름을 가지고 있는지 찾아보려고 했어요. 바로 그때 배가 갑자기 우회전을 하는가 싶더니 선체가 왼쪽으로 스윽 기울더라고요.

 

 

하여간 우회전은 굉장히 급하게 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배가 왼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는 거지요. 오토바이 탈 때처럼 말입니다. 그 때 저는 ‘어, 배가 이렇게까지 넘어가도 되나?’ 이런 생각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런데 기울기가 점점 심해지는 겁니다. 뭔가 이상한 거잖아요. 후미 난간 양 끝에 주황색 구명조끼와 구명 튜브가 걸려 있었어요. 제가 그걸 가지러 한 발짝을 땠지요.

 

 그런데 船首(선수)쪽에서 ‘꽝’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뭔가 육중한 철제 물체가 부딪히는 소리였습니다. 고개를 돌려 앞을 보니까 바다에는 이미 붉은색 컨테이너가 둥둥 떠 있고 흰색 스티로폼 같은 것들과 다른 화물들도 떠 있는 겁니다.

‘어, 이상하다. 이거 뭔가 잘못 됐다’는 생각과 동시에 배가 왼쪽으로 ‘확!’ 넘어갔습니다. 저는 저대로 반사 신경 덕분에 양 팔을 뻗어 난간을 꽉 잡았지요. 이 배를 타고 나서 제가 두 손으로 난간을 필사적으로 붙잡은 게 그때가 처음입니다. 안 잡으면 안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손에 들고 있던 스마트폰이고 지도고 전부 다 바닥에 떨어졌다가 左舷(좌현) 쪽으로 주욱 미끄러져 내려가면서 바다 속으로 튕겨져 나갔습니다.

입고 있던 파카 점퍼의 지퍼를 안 잠그고 있었는데 주머니 속의 지갑도 그때 빠져 나갔던 거 같습니다. 당시에는 몇 시인지 시계 같은 걸 볼 생각도 못해요. 제 몸이 본능에만 지배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서 있는 곳이 위험해지니까 歸巢本能(귀소본능) 같은 게 발동해서 올라온 길을 되짚어 가려고 했겠죠. 제가 난간을 잡고 배 중간쯤에 있는 아래층으로 연결되는 계단으로 이동한 겁니다. 방으로 가서 뭘 하겠다는 계획이나 그런 건 전혀 없었어요. 일단 올라온 길로 돌아가려고 한 겁니다.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strong style="margin: 0px; padding: 0px;">수면은 20m 아래…수영도 못하고 죽을 상황에 절망하다</strong>

계단에 겨우 도착하니까 계단의 발판이 거의 옆으로 세워진 상태였습니다. 절대로 그냥 내려갈 수가 없는, 계단이 계단이 아닌 상태가 된 거예요. 그 계단 모퉁이 난간을 붙잡고 앉으니까 현실감이 안 들었어요. 무슨 장난 같다는 생각이 든 거지요. 처음에는 내가 무슨 놀이공원 같은 데를 온 건가 하는 생각으로 피식 피식 웃음도 나왔어요. 그러다 금방 현실을 깨닫게 되니까 ‘아, 그냥 이대로 죽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바뀌면서 바짝 긴장이 됐습니다.

右舷(우현) 아래를 보니까 3층이 확실하게 보이는데 그 3층에서 바다까지도 10m가 넘었습니다. 제가 있는 데서는 한 20m 이상 돼 보였어요. 제가 자신 있는 운동 가운데 하나가 수영입니다. 왕년에 운동 좀 했거든요, 같이 운동하던 제 친구들 가운데는 지금도 해군과 해경 특공대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수영으로 이 상황을 벗어나보려고 생각하게 된 겁니다. 그러자면 현 위치에서 바다로 뛰어 내리면 됩니다. 섬도 가깝고 하니까 저 정도면 살 수 있겠다 싶었지요.

그런데 섬이, 조금 전에 바라 본 방향이 아니라 정 반대편으로 와 있는 거예요. 처음에는 배의 우현에서 보이던 섬이었는데 이제는 기울어진 左舷(좌현) 쪽으로 섬이 보이는 겁니다. 배가 쓰러지면서도 빙 돌고 있었던 거예요. 그럼 저는 섬이 보이는 쪽으로 뛰어 내려야 하는 거지요. 문제는, 제가 아무리 점프를 잘하더라도, 기울어졌다고는 하지만 폭이 몇십m가 되는 갑판을 가로질러 바다로 뛰어내릴 수가 없겠더라고요. 분명히 철제 난간이나 어딘가에 떨어져 다리가 부러질 게 틀림없었습니다. 그러면 수영도 못하고 죽는 상황이 되는 거지요. 제 얼굴이 그 때 아마 死色(사색)이 됐을 거예요.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 것도 없었으니까요. 저는 ‘이대로 죽는구나’ 하고 포기한 채 앉아 있기만 했습니다. 제 뒤편 아래쪽에서 ‘픽’ ‘픽’ ‘픽’ 하는 소리가 들려요. 고개를 내밀어 보니까 배가 비스듬히 들려서 스크류가 절반쯤 물 밖으로 나온 채 물살을 튀기면서 돌고 있었습니다.>

(2)세월호 정상상태 우회전 기동

 

먼저 이것을 알아야 세월호 비정상상태 우회전 기동을 분석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된다.

 

함수의 전단을 회전축으로 하고 세월호 방향타를 우현쪽으로 꺾은 후

세월호 프로펠러를 회전시키면 세월호 방향타는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방향타의 우현쪽은 유속이 느려져 고압이 되고

방향타의 좌현쪽은 유속이 빨라져 저압이 되어

세월호 방향타는 압력차에 의해 좌현쪽으로 밀리는 힘을 받게 된다.

 

이 때, 세월호 좌현은 압축영역이 되고 세월호 우현은 팽창영역이 된다.

그 이유는 유체는 압축시키면 압력이 상승하고 팽창시키면 압력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최대 회전반지름은 함수 전단에서 방향타 회전축 까지의 길이가 되고

부채꼴의 호의 길이 = 반지름 x 중심각[rad]이므로

 

함수의 좌현은 저압축에 의한 고압

함미의 좌현은 고압축에 의한 고압

함수의 우현은 저팽창에 의한 저압

함미의 우현은 고팽창에 의한 저압 상태가 되어

물체는 압력이 높은쪽에서 낮은쪽으로 힘을 받게 되므로

세월호 함수는 우현쪽으로 밀리는 힘을 받게 된다.

 

 

즉, 방향타에 의해 함미가 좌측으로 밀리면  함수는 우측으로 밀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세월호 정상상태 우회전 기동이다.

 

(3)세월호 제자리 회전 발생 원인

 

그런데 섬이, 조금 전에 바라 본 방향이 아니라 정 반대편으로 와 있는 거예요. 처음에는 배의 우현에서 보이던 섬이었는데 이제는 기울어진 左舷(좌현) 쪽으로 섬이 보이는 겁니다. 배가 쓰러지면서도 빙 돌고 있었던 거예요. 그럼 저는 섬이 보이는 쪽으로 뛰어 내려야 하는 거지요. 문제는, 제가 아무리 점프를 잘하더라도, 기울어졌다고는 하지만 폭이 몇십m가 되는 갑판을 가로질러 바다로 뛰어내릴 수가 없겠더라고요. 분명히 철제 난간이나 어딘가에 떨어져 다리가 부러질 게 틀림없었습니다. 그러면 수영도 못하고 죽는 상황이 되는 거지요. 제 얼굴이 그 때 아마 死色(사색)이 됐을 거예요.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 것도 없었으니까요. 저는 ‘이대로 죽는구나’ 하고 포기한 채 앉아 있기만 했습니다. 제 뒤편 아래쪽에서 ‘픽’ ‘픽’ ‘픽’ 하는 소리가 들려요. 고개를 내밀어 보니까 배가 비스듬히 들려서 스크류가 절반쯤 물 밖으로 나온 채 물살을 튀기면서 돌고 있었습니다.>

 

상기 증언에 나타난 세월호 제자리 회전은

방향타에 의한 함미의 좌측으로 이동과

함수 좌현에서의 컨테이너 충돌에 의한 충격력에 의한 함수의 우측으로 이동에 의해

세월호 재자리 회전이 발생한 것이다.

 

(4)세월호 원운동에 의한 알파항적

 

1.행성이나 위성 또는 끈이 달린 공과 같이 원운동을 하는 물체의 경우 운동 방향으로는 아무런 힘도 작용하지 않으므로 속력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운동 방향이 바뀌어 속도가 변하기 때문에 힘이 작용해야 하는데

이 힘은 운동 방향과 수직한 방향으로 작용해야 한다.

 

2.공이 원운동을 하도록 해보자.

나무나 타일로 된 매끄러운 바닥에서 축구공이나 농구공으로 실험하는 것이 좋다.

공이 움직이도록 한 다음 움직이는 방향과 수직한 방향으로 부드럽게 밀어보자.

조금 후에 두 번, 세 번 더 밀어보자.

밀 때마다 미는 방향으로 운동의 방향이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운동하는 방향과 수직한 방향으로 계속 힘을 가한다면 공은 원운동을 하게 된다.

 

이 때, 가해야 하는 힘의 방향은 원의 중심 방향이다.

이 힘을 '구심력'이라고 한다.

 

3.원운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힘의 크기는

물체의 질량, 물체의 속도, 그리고 원운동의 반지름에 의해 결정된다.

질량이 크면 클수록, 물체의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원운동의 반지름이 작으면 작을수록

원운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힘이 커진다.

 

공이 움직이도록 한 다음 움직이는 방향과 수직한 방향으로 아주 약하게 밀어보자.

그러면 공의 회전반경은 커진다.

 

공이 움직이도록 한 다음 움직이는 방향과 수직한 방향으로 약하게 밀어보자.

그러면 공의 회전반경이 아주 약하게 민 경우에 비하여 작다.

 

공이 움직이도록 한 다음 움직이는 방향과 수직한 방향으로 세게 밀어보자.

그러면 공의 회전반경이 약하게 민 경우에 비하여 작다.

 

 

4.구심력은 외부에서 작용해야 한다.

 

놀이 공원에서 빙글빙글 도는 회전차 안에 탈 때는 사람들이 가장자리 벽에 기대선다.

 

회전차의 회전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벽에 의해 중심 방향으로 등에 가해지는 힘이 증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회전차의 회전속도가 어느 정도가 되면 바닥이 사라진다.

바닥이 사라진 후에는 벽과 등 사이에 작용하는 마찰력만이 사람이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자동차가 커브 길을 돌 때는 무엇이 구심력을 제공하는가?

길이 이 힘을 제공한다.

 

도로는 타이어와 접촉하고 있다.

 

도로가 자동차에 구심력을 작용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타이어 상이의 마찰력이 필요하다.

만약 길이 얼음에 덮여 있어 마찰력이 충분히 크지 않으면 자동차는 회전하는 대신 똑바로 진행한다.

 

자동차 경주용 트랙은 바깥쪽 부분이 높도록 경사지게 만들어져 있어

구심력의 50% 이상을 이 경사에 의해 제공받기 때문에 도로와 바뀌 사이의 마찰력을 줄일 수 있다.

 

자동차 안에 타고 있을 때는 자동차가 커브 길을 따라 회전할 때 자동차에 의해 힘이 옆으로 작용한다.

대개의 경우 사람과 의자 사이의 마찰력이

필요한 구심력을 전달하기에는 충분하다.

그러나 똑바로 서 있기 위해 더 많은 힘이 필요한 경우에는 손잡이를 잡아야 한다.

 

5.자동차가 급우회전 하는 경우 자동차가 왼쪽으로 기울어지는 이유는

 

회전시 구심력으로 작용하는 마찰력이 자동차의 무게 중심의 하부에 비하여 상부가 작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무게 중심 상부와 하부에 작용하는 구심력은 크기가 다르다.

우회전시 자동차 무게 중심 상부에 작용하는 마찰력에 의한 구심력은 작기 때문에

자동차의 상부는 큰 회전반경을 그리려고 하고,

 

자동차 무게 중심 하부에 작용하는 마찰력에 의한 구심력은 커기 때문에

자동차 하부는 작은 회전반경을 그리려고 한다.

 

이 때, 상부 큰 원과 하부 작은 원을 영결한 선이 자동차 우회전시 자동차의 기울기가 된다.

 

 

6.원운동을 할 때 바깥쪽을 향하는 원심력을 느낀다.

 

원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바깥쪽으로 미는 것과 같은 힘을 느낀다.

그러나 이 힘은 실제 힘이 아니어서  '가상적인 힘 또는 가짜힘'이라고 한다.

 

원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원심력과 코리올리 힘이라는 두 가지 힘이 작용한다.

 

자동차가 커브 길을 돌 때바깥쪽으로 힘이 작용하는 것을 느끼는 것은 가상적인 힘인 원심력 때문이다.

 

원심력은 구심력과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이다.

 

구심력은 실제의 힘이 맞다.

그리고 원심력은 구심력에 의해 발생되는 실제의 힘이다.

 

가짜의 힘이라는 의미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인간의 일반적인 관점에서 말할 때 실제로 준 힘이 아니라는 얘기지

실존하는 힘이 아니라는 의미는 아니다.

 

작용에 따른 반작용도 실제로 생기는 힘이다.

단지 작용에 후속하여 동시에 생기는 힘이다.

 

7.세월호가 8시 50분 우회전 할 때, 이미 1시간 전부터 세월호는 좌현으로 약 15도 기울어졌다.

 

8시 50분 세월호가 좌현으로 기울어진 이유는

함수 갑판에 적재한 컨테이너의 좌현으로 쏠림에 의해 기울어지다가

컨테이너가 좌현에 가하는 충격력에 의해 세월호가 좌현으로 약 45도 기울어진 것이다.

 

9.세월호가 우회전하는 경우 세월호는 좌현으로 기울어지는 이유는

세월호 원운동시 구심력으로 작용하는 힘인

세월호 상부 공기에 의한 마찰력에 비하여 세월호 하부에 작용하는 바닷물에 의한 마찰력이

더 커기 때문에 세월호가 좌현으로 기울어지는 것이다.

 

세월호 무게 중심 상부에 작용하는 구심력이 세월호 하부에 작용하는 구심력보다 작기 때문에

세월호 상부는 큰 회전반경을 그리려고 하고,

세월호 하부는 작은 회전반경을 그리려고 하기 때문에,

세월호는 좌현으로 기울어지는 것이다.

 

 

10.바다에서 태풍으로 인하여 선박이 고립되어 높은 파도와 사투를 벌이는 경우

선박은 파도를 피하여 도망을 가면 침몰한다.

(일본의 급선회 침몰선박예의 경우 함미 뒷부분에 파도를 맞아 침몰하였다.)

 

선박은 엔진의 회전수를 최대로 하여 파도를 타고 넘어야 침몰을 방지할 수 있다.

그 이유는 함수의 좌우에 형성되는 양력에 의한 토크가 선박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세월호 함수 전단의 하부에 부피 240[m^3]의 속이 빈 깡통이 설치되어 있다.

이것을 수중에 잠기게 하는 누름돌로 함수 갑판에 56 개의 컨테이너 560[t]을 적재하였다.

 

그런데 컨테이너가 결박불량으로 함수 좌현으로 몰리고 좌현에 충돌에 의한 충격력이 발생하였다.

 

함수 우현에 누름돌 역할을 하는 컨테이너가 제거가 되고, 함수 좌현에 충격력이 발생을 하니

이 충격력에 의한 좌회전 토크에 의해 세월호가 좌현으로 좀 더 기울어지기 시작하자

 

함수 전단의 하부의 부피 240[m^3]의 속이 빈 깡통이 240[t]의 부력에 의해 수직상방으로 상승을 하여

이 수직상방의 부력에 의한 좌회전 토크 및 세월호 증축부에 작용하는 중력에 의한 좌회전 토크에 의해

세월호는 좌현으로 약 45도 기울어지고

 

기울어진 세월호는 무게 중심이 경심보다 높게 되어 평형상태를 회복할 수 없었다.

 

함수 우현 및 우현 프로펠러가 상승하여 대기 중으로 노출 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그러면 함수 좌우에 형성되는 양력에 의한 토크가 균형을 유지할 수 없다.

양력에 의한 토크의 균형파괴는 함수 좌현에 발생하는 양력에 의해

세월호 함수는 오른쪽 즉, 우현쪽으로 쭉~~ 하고 미끄러진다.

이것이 너희들이 급변침이라고 하는 것이다.

 

기울어진 세월호의 세월호 함수 좌현에서 우현쪽으로 작용하는 양력,

세월호 좌현에서 우현쪽으로 작용하는 양력 및 세월호에서 발생하는 마찰력이 

세월호 원운동에 구심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원운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힘의 크기는

물체의 질량, 물체의 속도, 그리고 원운동의 반지름에 의해 결정된다.

질량이 크면 클수록, 물체의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원운동의 반지름이 작으면 작을수록

원운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힘이 커진다.

 

기울어진 함수 좌현에 작용하는 항력은 세월호 속도를 느리게 하여 세월호 원운동을 용이하게 하였다.

 

그리고 세월호 함수가 오른쪽으로 쭉~~ 하고 미끄러지면 세월호가 뱀과 같은 연체동물도 아니기 때문에

세월호 함미가 왼쪽으로 쭉~~ 하고 미끄러진다.

 

그런데 세월호 함수 갑판에서 컨테이너가 20개 바다로 낙하를 하였다고 한다.

 

그러면 세월호 함미가 왼쪽으로 쭉~~ 하고 미끄러질 때, 낙하한 컨테이너는 세월호 좌현에 충돌을 하면서

발생하는 반동력은 세월호 원운동에 구심력으로 작용하여 세월호 원운동을 용이하게 하였다.

 

20 개의 컨테이너는 세월호 좌현에 나란히 달라붙는다.

그런데 세월호 함미가 약 180도 이상 회전을 하였을 때,

세월호 엔진의 정지 등으로 인하여 함미의 회전에 제동이 걸리면

 

 

세월호 좌현에 달라 붙은 20 개의 컨테이너는

세월호 회전 곡선상 접선의 방향으로 관성에 의해 세월호로부터 이탈을 한다. 

세월호로부터 운동에너지를 공급을 받은 컨테이너는 조류의 흐름을 이겨내고 날아간다.

 

버스나 항공기의 감속시 관성에 의해 승객은 앞으로 기울어진다.

컨테이너는 함미의 회전에 제동이 발생할 때, 관성에 의해 세월호로부터 이탈한 것이다.

 

세월호 엔진의 정지 등으로 인하여 함미의 회전에 제동이 걸리면

세월호 원운동에 작용하는 구심력의 크기가 작아지기 때문에

세월호는 회전에 제동이 발생하기 전에 그렸던 회전반경보다

더 큰 회전 반경을 그리게 된다.

 

11.세월호가 좌현으로 45도 기울어져 세월호 우현 프로펠러가 수면 위로 노출이 된 경우

우현 프로펠러의 기능이 상실 되고

좌현 프로펠러만 기능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경우

사람이 걸어갈 때 오른발은 반 발자국 왼발은 한 발자국 계속 이동을 하면 사람은 오른쪽으로 원운동을 한다.

우현 프로펠러의 수면 위로 노출이 된 세월호는 급우회전 한 것이다.

 

 

(5)세월호 방향타와 침몰원인

 

이것은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질문이나 답변자가 없다.

 

세월호 침몰 원인중에 방향타를 우측으로 돌려서 좌측으로 넘어졌다라고 발표를 했는데 당연한 원리라고 생각했다 나도 운전을 하니까 이해를 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면 그것은 말이 않된다 자동차는 방향 전환을 앞에서 하기 때문에 원심력 적용을 받기 때문에 당연하다

그러면 배는 어떤가<span style="mso-text-raise: 0pt; mso-letter-spacing: 0pt;">?</span> 배도 당연히 원심력의 영향을 받을 것이다 우회전을 할 때 좌측으로 넘어가는 것은 방향타가 앞에 있을 때 상황, 그런데 배는 방향타가 뒤에 있고 추진력 또한 뒤에 있고 또 유체 위에 있다 그럴 때 방향타가 우측을 향하고 추진을 하면 배의 뒤 부분이 먼저 좌측으로 이동를 하기 때문에 배는 우측으로 기울어지는 것이 당연할텐데 배가 급우회전해서 배가 좌측으로 기울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span style="mso-text-raise: 0pt; mso-letter-spacing: 0pt;">.</span>

소형 보트 움직일 때를 보면 분명히 같은 현상이 보인다

대형 선박에서는 그렇지 않는지......

전문적인 지식이 있으신분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답변:

1.세월호가 급우회전해서 배가 좌측으로 기울었다는 것은 사기이다.

 

2.방향타가 우측을 향하고 추진을 하면 배의 뒤 부분이 먼저 좌측으로 이동를 하기 때문에 배는 우측으로 기울어지는 것이 당연할텐데 배가 급우회전해서 배가 좌측으로 기울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span "mso-text-raise: 0pt; mso-letter-spacing: 0pt;">. 라고 하는데</span>

 

<span "mso-text-raise: 0pt; mso-letter-spacing: 0pt;">세월호가 우회전 한다는 것은 세월호 선체 전체를 기준으로 보면 구심력은 우현쪽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span>

<span "mso-text-raise: 0pt; mso-letter-spacing: 0pt;">세월호의 우회전이 가능한 것이다.</span>

 

<span "mso-text-raise: 0pt; mso-letter-spacing: 0pt;">그러면 구심력과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원심력은 좌현쪽으로 작용한다.</span>

 

 

<span "mso-text-raise: 0pt; mso-letter-spacing: 0pt;">

 

3.세월호가 우회전 하는 우현타의 경우 방향타에 의한 구심력이 함미 좌현쪽으로 작용을 하고,

이것에 의한 원심력은 함미 우현쪽으로 작용을 한다.

이 때, 함미는 우측으로 기울어지려고 한다.

그러면 함미의 승객 및 화물은 우현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4.책상 위에 있는 책의 좌측을 손가락으로 밀면 책은 우회전 한다.

이 때, 마찰력이 구심력으로 작용을 한 것이다.

 

세월호 우현타의 경우

우현 프로펠러는 방향타에 양력을 발생시켜 함미를 좌측으로 이동시키고

좌현 프로펠러는 세월호 좌현을 전진시킨다.

그러면 책상 위의 책과 같이 세월호는 우회전 한다.

이 때, 마찰력과 좌현에서 우현쪽으로 작용하는 양력이 구심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그러면 함수의 승객 및 화물은 좌현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세월호 전체에 작용하는 좌현으로 기울어지게 하는 원심력이

세월호 함미의 우현으로 기울어지게 하는 원심력보다 큰 경우

세월호는 좌현으로 기울어지게 된다.

 

5소형 보트 움직일 때를 보면 분명히 같은 현상이 보인다

대형 선박에서는 그렇지 않는지......

 

오토바이를 타고 우회전 할 때, 오토바이를 우측으로 기울인다.

기울이면 사람과 오토바이를 포함한 무게 중심의 상부에서 하부로 작용하는 중력에 의한 우회전 토크가

구심력으로 작용하여 무게 중심 상부와 하부의 구심력을 동일하게 유지한다.

오토바이 회전시 무게 중심 상부와 하부에 작용하는 구심력이 같아야  넘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소형 보트와 오토바이 원리는 다른가?

</span>

 

 

6.세월호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ㄱ.방향타

 

ㄴ.함수 좌우에 작용하는 양력

 

ㄷ.세월호 좌우에 작용하는 양력

 

ㄹ.좌우 프로펠러의 회전속도에 차이를 주는 방법.

 

ㅁ.좌우 프로펠러 중 하나를 정지시키는 방법.

 

ㅅ.세월호에 적재한 컨테이너를 바다에 낙하시켜 세월호와의 충돌에 의한 반동력을 이용하는 방법.

 

ㅇ.세월호가 좌현으로 기운것을 횡경사라고 한다.

그러면 세월호 함수를 상승시키고 함미를 하강시키는 종경사에 의한 방법.

또는 이 반대의 방법.

 

ㅈ.7시 5분 세월호 좌현으로 낙하한 컨테이너에 빈 평형수 탱크를 충돌시켜 구멍을 내어 물을 충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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