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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단을 믿게 한다.
판영원  2019-01-11 10:49:43, 조회 : 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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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 </span><span "font-size: 12pt;">"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라디아서 2:16)</span><span "font-size: 12pt;"> 하심 같이, 바울이 </span><span "font-size: 12pt;">'율법의 행위'</span><span "font-size: 12pt;">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다고 말한 </span><span "font-size: 12pt;">'율법의 행위'</span><span "font-size: 12pt;">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것까지 싸잡아 말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가르친 10계명을 비롯해 온갖 제사 행위와 절기 지키는 것과 식물을 가려 먹는 것과 금욕 행위들을 지키는 것을 두고 </span><span "font-size: 12pt;">'율법의 행위'</span><span "font-size: 12pt;">라 하였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말씀한 계기는,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에 이끌림 받아 하나님을 섬기게 되자 모세의 율법을 좇는 유대인들이 찾아와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바울이 그들과 논쟁하여 사람은 그 같은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고, 이제 부터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단호히 잘라 말씀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오늘날의 신학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마저 </span><span "font-size: 12pt;">'율법의 행위'</span><span "font-size: 12pt;">로 취급해 무시하고 다만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고 속여 가르치게 되었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즉 예수님이 우리들의 모든 죄악을 짊어지고 죽어 주셨다는 사실 하나만을 믿는 믿음만 있으면, 그 믿음으로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게 한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이요 복음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교인들이 신학자들의 이런 학설만 믿고 여전히 죄악된 삶을 살 뿐,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친히 지키고 실행하지 않습니다. 즉 세상의 빛과 소금 노릇을 할 수 있는 일은 예수님에게만 가능한 일일 뿐, 우리 같은 죄인들은 그런 일을 도무지 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해 참혹한 십자가의 형벌을 당해 죽으신 것에 대한 감사와 찬송을 하는 일로 우리들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신학자들이 이런 학설을 만들어 가르치게 되자 그렇찮아도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도록 이끄는 마음 속 성령의 일을 큰 부담으로 여긴, 의에 게으르고 죄악에 부지런한 종북 반역 세력들 같은 신앙인들이 크게 환영하여 그런 믿음이라면 얼마든지 예수를 믿겠다고 교회에 몰려들어 죄악된 삶으로 불법불의한 재물과 권력도 취하고 또 죽은 후에 천국도 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교인 행세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누구를 믿는다고 할 때의 믿음은, 그 사람이 말한 것을 신뢰해 따르는 일을 두고 믿음이라 할 수 있는데, 이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은 지키고 따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만이 유일하게 지킬 수 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경배받아야 할 하나님의 아들이고 자신들은 여전히 죄인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언행을 따를 수 없다고 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이것이 복음이라면, 부모가 자식들에게 가르치는 말씀은 부모만이 지키고 실행할 수 있는 말씀일 뿐, 자식들은 지키고 실행할 수 없는 말이란 뜻이며, 또 선생이 제자들에게 가르친 지식 또한 선생만이 사용 가능한 지식일 뿐, 제자들은 사용할 수 없는 지식이라는 뜻이며, 또 왕과 상관의 명령이나 나라의 법들 또한 그것을 명하고 만든 당사자들만이 지키고 실행할 수 있는 말(법)일 뿐, 백성들과 군졸들은 도무지 지키고 실행할 수 말(명령)이라는 뜻과도 똑 같습니다. 우주만물은 모두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 지켜 형태를 갖추고 운행하는데, 유독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만은 하나님(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하여도 아버지로 믿고 예배만 드리면 구원받는다는 소리와도 같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러면 예수님의 참혹한 십자가의 죽음이 이 같은 불효불충하고 반역하고 거역하는 악종들을 천국에 불러들이기 위함이었다는 뜻인데 하나님이 이런 흉악한 자들과 무슨 재미로 천국에서 영원히 살려 하겠습니까? 말 안 듣는 자식들로 인해 부모님의 오장육부는 썩어 문드러지고 있으며, 나라의 대통령을 끌어내린 촛불 반역 세력들로 인해 대한민국은 날로 쇠퇴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불효불충한 망나니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예수님이 참혹한 희생을 하였다면, 예수님은 거룩하고 선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부모와 상전과 나라를 반역케 하는 사단의 도우미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같은 그릇된 성경 해석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font-size: 12pt;">"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span><span "font-size: 12pt;">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span><span "font-size: 12pt;">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span><span "font-size: 12pt;">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span><span "font-size: 12pt;">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span><span "font-size: 12pt;">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span><span "font-size: 12pt;">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17~23)</span><span "font-size: 12pt;"><br><br></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2pt;"><u>http://cafe.daum.net/kblw</u></span><span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9, 0, 255);"> 기독 애국 신우회</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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