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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경남도내 조합장 당선자 15명 수사 중
원소유  2019-03-16 09:39:21, 조회 : 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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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경남지방경찰청. 2018.11.05.  sky@newsis.com</em></span><br><br>【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지난 3·13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관련해 부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경남도내 조합장 당선자 15명이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br><br>15일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번 선거에서 87명(64건)을 단속해 83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중 당선자는 15명이다. <br><br>지난 1회 조합장 선거때와 비교하면 2회 조합장 선거사범은 87명으로 1회(241명) 선거보다 크게 줄었다. <br><br>입건된 87명 중 금품선거 53명(60.9%), 선거운동 방법 위반 20명(23%), 허위사실 유포 11명(12.6%) 등으로 나타났다. <br><br>경찰은 선거범죄 공소시효(6개월)가 끝나기 전인 9월 13일 이전까지 사건을 처리할 방침이다. 또 경찰은 당선자 등이 당선 사례로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할 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br><br>sky@newsis.com<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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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남 해양수산기술원, 30만 마리 북태평양 품으로 방류</strong><h4>[광주CBS 김형로 기자]</h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전남도청 제공)</em></span>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어린 연어 30만 마리를 길러내 섬진강 하류 동방천에서 북태평양 품으로 방류했다고 16일 밝혔다.<br><br>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섬진강 연어 방류행사에는 지역 주민, 학생,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봉사자, 관계기관 및 관계 공무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br><br>이들은 섬진강어류생태관에서 기념식을 하고 인근 수변공원에서 어린 연어를 떠나보내는 행사를 했다.<br><br>이번에 방류된 어린 연어는 지난해 10~11월 섬진강으로 돌아온 어미 연어를 잡아 직접 알을 받아 부화시켜 기른 것이다.<br><br>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1998년부터 방류를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21회 789만 마리를 방류해왔다.<br><br>연어는 강에서 태어나 약 40일간 머문 후 머나먼 베링해와 알래스카까지 1만 5천㎞를 헤엄쳐 간다. <br><br>그곳 북태평양 해역에서 평균 3년간 성장해 다시 자기가 태어난 강으로 되돌아와 알을 낳는 대표적 모천 회귀성 물고기다.<br><br>▶ 확 달라진 노컷뉴스<br><br>▶ 노컷뉴스 구독 서비스<br><br>▶ 재미와 흥미가 있는 동영상 구경하기 <br><br><br>khn5029@hanmail.net<br><br>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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